민진우씨와 이인선씨를 비롯한 한빛미디어 모든 저자분께 감사를 드리며…

2006년 10월의 어느 날 『이클립스 기반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 CVS, Ant, JUnit』(한빛미디어, 2004)의 저자인 민진우, 이인선 부부를 만났다. 책의 개정을 의뢰하는 첫 미팅이였다.여느 다정한 부부와 마찬가지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신뢰가 묻어나는 부부였다. 개정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막힌 물이 흐르듯 다양한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다. 과거의 버전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유틸리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프로젝트는 무엇으로 넣고, 집필 일정은 어떻게 잡아가야 하는지 등... 프로젝트 환경 개선에 대한 열의가 두 분의 이야기를 타고 내게로 전달됐다.

물론 이러한 열의가 없다면 한빛의 필자 누구도 집필은 불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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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아빠, 엄마로서 가사를 돌보고, 회사에 출근해서는 성실한 직원으로서 늦은 밤까지 근무를 한다. 지친 어깨와 무거운 발걸음을 집으로 옮기면 아이들의 얼굴도 제대로 못 보고 책을 집필한다. 아이가 아프거나 가족 행사 등이 있는 날이면 그나마 시간을 쪼개서 하던 집필도 미뤄지기 일쑤다. 

하지만 결국에는 탈고를 한다. 무엇을 위해서...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해하면서도 글을 이어가고 원고를 마무리하는 것일까?

돈도 명예도 아닌 열정과 소통이다. 내가 한 사람의 프로그래머로 성장하며 주변에서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주는 것이고 책을 통해서 주변의 사람과 소통하므로 성장해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필자들의 열정이다. 열정의 산물을 대하는 기획편집자의 입장은 경건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필자의 노력에 항상 감사하게 된다.

민진우, 이인선 부부 역시 항상 감사하는 필자들이다. 계약 당시에 이인선씨의 배 안에 있던 둘째와 첫째에게도 고맙다. 둘째의 출산과 그로 인한 가정의 새로운 변화로 더디게 집필이 진행되었으나 두 분의 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겨가며 열정적으로 집필에 몰두한 결과, 프로젝트 환경 개선을 위한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 Subversion, Ant, JUnit, Trac』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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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 Subversion, Ant, JUnit, Trac』표지

다양한 필수 유틸리티로 프로젝트 환경에 단비를 내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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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수 유틸리티(Trac(위키와 이슈 트래커), Subversion, Mylyn, Subclipse 플러그인, CVS, Ant, JUnit)에 대한 기본서고 유틸리티와 이클립스를 통합해서 프로젝트 환경을 개선하는 활용서다.
고로 많은 프로그래머에게 프로젝트하기 편한 세상을 만들어주는 등불이 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책의 초판이 나왔을 때는 프로그래머의 생각이 만든 벽을 뚫고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유틸리티를 왜 사용해야 하고 또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업무에 바쁜 개발자를 더 구속하고 혼란스럽게 하지는 않을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프로젝트에서 개선된 환경을 만들려고 유틸리티를 이용했다. 특히 오픈 소스 프로젝트처럼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더욱 더 통합 프로젝트 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노력은 다양한 오픈 소스 유틸리티와 플러그인의 개발로 이어졌다.

이 책은 이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 필요에 따른 도구와 이 도구들을 이용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 버전 관리 도구(CVS, Subversion, Subclipse 플러그인)
  • 빌드 자동화 도구(Ant)
  • 단위 테스트 도구(JUnit)
  • 프로젝트 문서화 도구(Trac용 Wiki)
  • 이슈 및 버그 관리 도구(Trac용 Issue Tracker, Mylyn)
  • 모든 도구와 WTP를 이용한 간단한 블로그 만들기 프로젝트(프로젝트는 이 책의 독자가 개발자로 참여할 수 있게 KLDP.net에 등록해놓았다.)

이 책의 초판과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다.

  1. CVS, Ant, JUnit의 새로운 버전의 설치와 사용법 그리고 이클립스에서의 사용법
  2. Subversion과 Subclipse 플러그인의 설치와 사용법 그리고 이클립스에서의 사용법
  3. Trac용 Wiki의 설치와 사용법, Wiki 문법 그리고 이클립스에서의 사용법
  4. Trac용 Issue Tracker의 사용법 그리고 이클립스에서의 사용법
  5. Mylyn과 Mylyn Trac connector의 설치와 사용법
  6. TOW를 이용해서 간단히 Trac과 플러그인을 설치 및 설정하는 방법(TOW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Trac의 사용 환경을 간단히 구축할 수 있는 패키지다. 현재 저자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7. 이클립스 필수 단축키(잘라서 붙여놓고 볼 수 있다)

초판과 같은 내용도 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달라졌다. 그러나 계속해서 프로젝트 환경을 개선하려는 개발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시작으로 필수 유틸리티의 필요성과 사용법 그리고 프로젝트 환경에서의 쓰임을 익힌다면 쉽게 새로운 유틸리티를 배워서 사용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두 분 저자와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출판편집 이야기  |  2009/01/21 10:46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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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1: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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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9년 두번째 도서가 올라왔네요. ㅋㅋㅋ 후딱 진행할까요? 여러분이 생각해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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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도 되게 좋았던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 이 나왔네요.. 정말 좋았던 책… 2판도 기대됨.. ^^ 아.. java 세상을 덮친 이클립스 3ed역시 다시 둘러보고 싶은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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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을 비롯한 필수 유틸리티로 프로젝트 환경에 단비를 내리는 책 이 책은 Trac(위키와 이슈 트래커), Subersion, Mylyn, Subclipse 플러그인, CVS, Ant, JUnit을 사용해서 자바 프로젝트 환경을 개선하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유틸리티의 설치와 사용법 그리고 이클립스에서 유틸리티를 통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에 중심을 두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 다루는 프로젝트는 책에서 다루는 모든 유틸리티와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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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4: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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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 이벤트] 이 책이 필요하신 분은 링크된 곳에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다섯 분을 선정하겠습니다. 단 2주 안에 숙제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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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던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이 나옵니다.이번엔 민진우님의 TOW 까지도 기획이 되어서 책에 실렸군요.정말 이 분들의 열정은 대단합니다.책 소개를 한번 보죠.책은 열정의 산물이며 소통에 대한 바램이다 _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멋진 책일 것 같지 않나요?이 책과 더불어 기존에 출간되었던 주옥같은 책(헤드퍼스트 소프트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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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필수 유틸리티 를 읽는중 덧글의 내용 : 이번 개정판은 전작의 집필 이후로부터 현재까지의 간극에서 생긴 새로운 도구와 신기술을 집대성하고 있습니다 - 와닿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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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를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회사라면 버전관리나 빌드자동화, 단위 테스트를 한다.(그리고 위키, 이슈트랙커도) 사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안했다. 그리고 지금도 안하는 곳도 많지만...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는 왜 이러한것들을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관한 책이다. SVN(or CVS), Ant, JUnit, Wiki, Issue tracker 중 3개 이상 쓰고 있지 않다면 이 책을 사서 따라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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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민진우 (한빛미디어, 2009년) 상세보기 1판이 나왔을 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저자 서문에서도 볼 수 있듯이, 1판 이후의 변경 사항을 담는데에 많은 노력을 한 책이다. 특히, 트렌드가 되어있는 개발환경에 대한 구축들 CI를 도와주는 도구들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버전관리 도구와 빌드 자동화 도구, 단위 테스트 도구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지도 많지도 않은 프로젝트에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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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를 사용한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 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프로젝트 차원에서 필요한 유틸리티들이 있다. 형상관리를 위한 도구, 빌드를 위한 도구, 문서화를 위한 도구,,, 이런 모든 것들은 근래의 CI 와 애자일 진영의 영향을 받은 측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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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저자 민진우 출판사 한빛미디어 개발자가 일하기 편한 세상을 만들자! 민진우, 이인선의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소스와 버그를 관리하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시대 개발자를 위한 유용한 개발 도구인 유틸리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끝없이 변화하면서도 척박하기만 한 프로젝트.. 초보 개발자와 프로젝트 관리자가 한번쯤 읽고 넘어가야 할 책 CVS와 Subversion을 통한 소스 버젼관리, 프로젝트와 관련...
2009/01/21 11: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책이네요^^ 제분야가 아니지만, 친구에게 추천해줘야 겠어요~
하치
2009/01/21 13:43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메릴님 분야와 좀 거리가 있지만 주변 개발자분들에게 소개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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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1: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예약도서로 올라와서 관심있게 보았는데. 열정과 소통이라는 진한 글씨가 너무 마음에 드는걸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하치
2009/01/21 13:44 수정/삭제
열정과 소통 생각만큼 쉽지 않죠^^ 수아기님도 항상 열정적으로 이쁜 여고생들과 소통하시잖아요... 저도 좀 ㅋㅋ
2009/01/21 14:08 수정/삭제
헉..하치님의 댓글에 또 댓글을 달 수 없어서.. 전 학생들과 열정적으로 소통을 잘 못해요.. 오늘 보충수업하는데 "꽃보다 남자"봤다고 하니. 막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서..ㅠㅠㅋ
하치
2009/01/21 15:57 수정/삭제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나 떼루아 쪽으로 방향을 바꾸셔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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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3: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아 이전에 [윈도우 필수 유틸리티]의 이클립스 판이군요 =ㅂ=
이클립스 사용해 본적은 전무후무 하지만 재밌겠네요 ㅎ
2009/01/21 13:41 수정/삭제
아뇨~~~
그 책과는 달라요~~~
그 전에 1판의 현재 트랜드에 맞는 도구들의 집합이죠.. ^^
하치
2009/01/21 13:46 수정/삭제
음 순서를 따지자면 이 책의 1판이 유틸리티 책으로 원조조 ㅋ 윈도우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만큼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김에 이클립스 타고 자바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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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3: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재미있게 보았던 1판이 기억나네요.
2판에서는 더더욱 재미있겠는걸요~~~
하치
2009/01/21 13:49 수정/삭제
아무래도 2판의 장점은 TOW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패키지로 통합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어서 Trac을 배우기가 쉽게 구성됐어요. 1판 보다 더 편리한 프로젝트 환경을 구축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혼자 구축하고 혼자 놀기도 좋아요(짱가님을 위한 배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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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9: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와 입이 쫙 벌어지게 기대되네요...(진짜 입이 쫙벌어졌음)
하치
2009/01/23 12:16 수정/삭제
그럼 어영 숙제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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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4: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클립스를 쓰긴하는데 아무래도 순수하게(?) 이클립스만 쓰다보니 많은 부분에서 이클립스의 장점을 버리고 있는거 같아요. 이번기회에!!! 이클립스의 장점을 더 발견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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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6: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벤트참여] 1부에 이어서 이 책이 어떻게 발전되었나가 가장 궁금합니다. 이 책과 더불어서 비슷한 트렌드의 책들이 봇물처럼 나오는 군요. 비교 분석하고 서로의 장/단 점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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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6: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개발을 얼마전에 시작한 입장에서 저에겐 매우 필요한 책일 것 같습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정말 저에겐 유용할 책입니다.
책 리뷰는 한번도 해 본적이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이번에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 편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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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4: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클립스를 사용해본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트랙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학습도 필요하구요.
개발환경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리뷰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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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5: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회사에서 이클립스를 사용해 보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던 중이었습니다. 때마침 이런 이벤트가.. ^^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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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5: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실무에 있지 않은 관계로 이런 유틸들의 장점과 다양한 측면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을 전파할 기회도 당연히 줄어들고 말입니다. 늘 현장에 있는 분들이 50%라도 따라가자는 일념하에 이런저런 공부들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역시 그러한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올해 시작되는 새로운 학교생활에서 이 책이 큰 역할을 해보리라 다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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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20: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자바 개발자에게 축복이라면 이클립스라는 유용한 도구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클립스 하나로만 그 혜택을 모두 누리기엔 부족한 부분들이 있죠. 이 책에 소개한 다양한 도구들이 이클립스와 어울리면서 값비싼 개발도구 저리가라 할 정도로 멋진 도구가 됩니다.
만약 이 책이 있다면 아마도 제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이클립스의 매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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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20: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자바 개발자는 아니지만 이클립스는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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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3: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번 개정판은 전작의 집필 이후로부터 현재까지의 간극에서 생긴 새로운 도구와 신기술을 집대성하고 있습니다. 개정판에서 다루는 내용은 초급에서 부터 고급 사용자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으면, Softeware 개발 라이프 사이클의 전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가 Software를 개발하면서 필요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빌드, 배포, 유지관리, 이슈 트래킹 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이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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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5: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인선 대리님.
드디어 책이 나왔네요. 축하드립니다!
회사 일도 바쁘신데 언제 이렇게 부지런히 준비하신거에요?
개발 효율과 협업을 도와줄 수 있는 도구들만 쏙쏙 골라놓은 책이네요~~
대리님 손길을 탔으니, 잘 정리 되어 있을 거라는 느낌이 팍 오는데요?
아..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후후 완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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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0:0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까지 알려주어서 앞으로 개발할 때 참고가 많이 될 것 같네요.
아래 주소에 서평 등록했습니다^^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90128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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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21: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하필 프로젝트 막판에 책이 나오게 되서 급하게 읽었는데... 이제야 서평을 올리게 됐네요.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이런이런게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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