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폐인(pain 아닙니다, 폐인 맞습니다) 조! 올해도 JCO에 가다~
모두가 기다리는 자바인의 행사 제 10회 JCO가 지난주 토요일 개최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도 이에 몇주간 열심히 노력해 부스를 준비했죠~
아침에도 일찍 출근하여 영업팀, 기획팀 모두 합심하여 으쌰으쌰^^
위쪽은 부스 전경 사진입니다. 왼쪽으로 다른 회사 부스도 주욱 있습니다. 저희 팀의 팀장님과 서선임께서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으시군요.^^ 시작하자 마자인데.. 벌써부터 독자분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이?@.@
그럼 이분들을 자세히 한번 볼까요?(참고로 전 사진 찍히는 거 찍는 거 공개하는 거 등 사진 전반에 대한 것을 매우 좋아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진 품질이 다소 나쁘더라도 많은 이해를..^^)
1번 팀장님 세미나마다 자연스럽고 깔끔한 사진 매너로 장식해주고 계십니다. 뒤쪽으로 걸린 포스터도 굿!
2번 서선임님 와일드한 맛이 느껴지는 사진이군요. 뭐 남자다움 그 자쳅니다.=_=
아래 사진은 제가 아닌 다른 분이 찍어서 아주 선명하게 나왔네요.ㅡ,ㅡ 간단히 출연진을 설명하자면 왼쪽은 ‘훈남’ 영업자 김대리님 그리고 가운데 젊은 분은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에서 급파된 매장 MD십니다. 아주 빠르고 정확한 계산으로 수학(?)에 약한 본인을 살려주셨더랬죠.
가장 인기가 많았던 블랙보드 앞, 설문조사 증정 도서와 커피가 마련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죠. 20% 할인에, 3만원 이상 구매시 USB 증정 등.. 이벤트가 가득했던 한빛 부스입니다!!!
물론 책 부스 앞에도 사람이 매우 매우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카메라 디밀 틈도 없군요. 그래도 독자분들에게 친절히 응대중~
이렇게 책도 소개해드리고 세미나도 듣고.. 저자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사진에 남기지 못한 것이 아쉽군요.
어쨌든 이렇게 2009년 JCO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마무리되어 갑니다.
아듀~ 제 10회였던 2009 JCO 컨퍼런스여~(ㅜ.ㅜ)~ 내년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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