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를 보면 항상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그만큼 활동적이고 살아움직이는거 같아 좋습니다. 참 열정적인거 같아요..
문득 예전 일이 떠오릅니다. 각 사이트마다 독자서평 란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독자서평을 쓰면서 생각했던게 독자서평단을 모집하면 참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모 사이트에 고객센터에 건의를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독자서평단을 만들어 해보면 어떻냐고.. 답장이 없더군요 -_-;;;
그 뒤, 한빛미디어에서 독자서평단을 모집하더군요. 그래서 얼른 신청을 하고 1년정도 열심히 활동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지금은 많은 사이트에서 독자서평단을 모집하는게 보입니다. 그만큼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한빛미디어가 다양한 생각에 열려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그때 모사이트가 아닌 한빛미디어에 의견을 냈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럼 좀더 빨리 독자서평단 활동을 했었겠지요..^^
참 즐거웠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슬슬 IT 에 지쳐가고 회의적인 시기였는데 독자서평단 활동 덕에 한 해를 참 즐겁고 신나게 보냈었습니다.
항상 열정적인 모습 멋집니다.~ ^^
참 이건 건의인데요. 도서상품권을 받게되어 상품권으로 책을 구입하려고 할때 한빛미디어에서는 구입하기가 좀 힘든거 같습니다. yes24 의 경우는 컬쳐랜드와 연동을 해서 도서상품권으로 책 구입이 가능한데요. 그래서 한빛미디어 책을 yes24 에서 사게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이런 다양한 구매방법을 제공하면 좀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년 4월 14일 송재운 드림.
안녕하세요. 송재운님.
이렇게 첫번째 독자편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한빛미디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블로그에도 항상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지속적으로 독자님들께서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도 발굴하여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책을 주 사업으로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웹사이트 서비스가 미약합니다. 앞으로 이부분은 더 보완할 예정이며, 건의하신 사항도 당장은 해결할 수 없으나, 앞으로 웹 분야쪽에 관심과 투자가 있게되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한빛에 하고싶은 말이 있으시면 독자편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한빛미디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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