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프로그래머>에서 보면 콜린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양반은 GUI 프로그래밍의 귀재로 나오죠. 모든 것을 노트패드로 만듭니다. 디버깅도 println()을 이용해서 한다고 하네요. 오로지 툴은 노트패드밖에 모른다는.

콜린의 얘기 중에서 노트패드에 대한 재미난 얘기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한번 해보세요~~.

“노트패드로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고들 있는지?”
어느 날 신나게 구라를 풀던 콜린이 말했다.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을 때 건물을 들이받은 비행기의 번호가 Q33N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무튼 그렇거든. 노트패드를 열고 Q33N을 입력해봐. 그리고 폰트 크기는 72로 최대한 키우고. 그 다음 글자체를 Wingdings로 선택하라고. 화면에 뭐가 나타나는지 보라고."
_Story3. "무정부주의자 콜린" 중에서
                                        
^^ 한번 해보세요~~
음..............
IT/인터넷 소식  |  2007/08/23 21:01   by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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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3: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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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준씨의 글쓰기 재주를 좀 배워봤으면 하는데, 이번에 또 책을 낸다고 한다. 뉴욕의 프로그래머라는 소설이다. 이제는 에세이를 넘어 소설까지 쓰다니 부러울 따름이다. 한빛 출판사 블로그에서 홍보할 겸 뉴욕의 프로그래머 내용 중 일부를 공개했는데, 이로써 적어도 한 사람치 판매고는 확보했다. 노트패드로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고들 있는지? 어느 날&#8230;.
2007/08/24 07: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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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9: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It's old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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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3: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놀라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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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3: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헉..이럴수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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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7: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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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20: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Matoji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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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22: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놀라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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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21: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 Mastojin이 아니고 Mastojun입니다. Michael님은 오타쟁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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