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 프로젝트 결과 발표처럼 학교에서 통하는 파워포인트 스타일이 있을까?

텍스트 중심의 빡빡한 PPT는 싫고, 스티브 잡스의 방식도 회사에서 잘 통하지 않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

프리젠테이션 젠의 방식은 절대 공감은 하는데 회사에서 보고서용으로는 쓸 수가 없고....

사업계획, 마케팅 기획, 보고서처럼 회사에서 통하는 파워포인트 스타일이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원한다면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그 길을 제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워포인트 블루스
256쪽 / 16,800원

Q. 제목이 파워포인트블루스인데, 왜 IT 도서 제목에 '블루스'라는 단어를 사용했나요?
A.
일단 '파워포인트'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것은 파워포인트가 프레젠테이션 도구의 대표성을 띠기 때문에 그 단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블루스'란 단어를 사용한 것은 한국의 일반 직장인들이 스티브
잡스나 프리젠테이션 젠 책에서 처럼 슬라이드를 멋지게 만들어서 발표하고 싶지만 직장에서 필요한 보고서용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애환을 표현하는 의미에서 '블루스'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제목이 파워포인트 블루스 입니다.

Q. 이 책의 컨셉은무엇인가요? (프리젠테이션 젠과 비교해서 설명하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A.
파워포인트 블루스와 프리젠테이션 젠 모두 '단순화'와 '이야기의 구성'이라는 대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원칙을 지나서 표현방법에 이르게 되면 프리젠테이션 젠과 파워포인트 블루스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똑같은 주제에 대해서 스티브 잡스나 가르 레이놀즈가 100여장의 슬라이드를 절제감 있고 세련되게 작성한다면 파워포인트 블루스에서는 15장 정도의 슬라이드에 그들이 100장이 넘도록 설명한 내용들을 모두 넣고, 추가로 말로 설명해야 할 부분까지 텍스트로 추가해야 합니다. 이러한 표현 방법은 스티브 잡스나 프리젠테이션 젠이 추구하는 방향과는 다릅니다.
이렇게 표현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은 국내 기업의 보고서 문화 때문입니다. 보고서는 보고서이고 프레젠테이션은 프레젠테이션으로 나뉘어 져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때문이죠. 자신이 회사의 보고서 문화를 혁신시킬 만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면 대부분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젠에서 배운 표현방법이 통하지 않을 수 밖에요. 현실의 제약조건을 감안한 새로운 지침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변형된' 지침서는 극히 드물었고 샐러리맨들은 직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파워포인트 블루스는 이런 점에 스스로도 답답함을 느낀 저자가 다른 샐러리맨들과 고락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연재물이었습니다. 만약 프레젠테이션 전용 슬라이드를 주로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젠이 좀더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국내 기업의 보고서 문화를 고려한다면 실무적으로는 이 책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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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11:21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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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5: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파워포인트 블루스와 프리젠테이션 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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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5: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스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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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5: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못한다면 대부분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젠에서 배운 표현방법이 통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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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5: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못한다면 대부분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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