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내 이벤트로
한빛미디어 앱(App) 기획 공모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사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좋은 앱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발빠른 출판사들이 자체 앱을 서비스하고 있는데, 한빛미디어는 이제 시작이니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습니다.. (빨리 내는냐가 그리 중요할 것 같진 않지만)
일부 기사들을 보면, 요즘 앱에 대한 시선이 모두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큰 돈을 들여 개발한 앱이 과연 브랜딩이나 수익에 도움이 될런지... 초기와는 달리 많은 앱 중에서 고객들의 시선을 끌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이나 수익을 차치하고라도
새로운 경험에 큰 의미를 둘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앱이면 이런 여건속에서도 상위에 랭크가 되겠죠...
한빛미디어도 좋은 앱을 선보기 위해 사내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1등 상품이 아이패드가 조금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
휴가기간인 만큼 직원들이 여유를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를 팍팍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심사위원이 저라서 참여에서 제외되었네요 T_T. 나도 상품이 탐나는데...
이벤트 포스터를 제작해준 디자인팀 강은영씨께도 감사~~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