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가 '기본이 튼튼한 이공학도 양성'을 위해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공계 교양 교재를 출간합니다!
스스로 생각해야만 물리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
'생각하며 배우는 대학물리학' 차근차근 읽다 보면 물리가 즐거워진다!
물리학은 자연과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으로, 자연과학이나 공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과목이다.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해가며 공부해야만 그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하여 길을 찾은 경우에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길을 또렷하게 기억하는 반면, 누군가가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간 길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도 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국내 강의 실정에 맞는 분량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명확한 설명
방대한 물리학 이론을 학생이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을 전개하였습니다.
자연과학이나 공학을 공부하는 독자를 위한 미적분 기반(calculus-based)의 물리 이론 설명
대수학(Algebra)이 아닌 미적분을 기반으로 하는(calculus-based) 이론을 기술함으로써,
물리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이공계 전공자에게도 적합합니다.
[물음], [예제]를 통한 개념 이해
내용 중간 중간마다 '물음'과 '예제'를 삽입하여 학생이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
니다 .
좀 더 깊은 내용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한 [참고]
중요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내용도 추가로 기술하여, 깊은 내용에 관심이 많은 학생의 호기심
도 충족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깔끔한 레이아웃과 조화로운 컬러 사용으로 시각적 효과 극대화
딱딱한 레이아웃은 이제 그만! 깔끔한 레이아웃과 조화로운 컬러 사용으로 '물리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들에게' 친근함과 높은 시각적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양보다 질을 우선한 연습문제 제공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연습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타 도서와 다르게 중복된 문제를 만들지 않고, 반드시 풀어봐야 할 문
제를 엄선하여 뽑았습니다.
저자 이기영
작은 철 클러스터의 전자구조 연구로 1984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루이지애나 주립대와 뉴욕 주립대 방문교수를 지냈으며, 주 연구 분야는 고체물리학 이론 분야다. 역서로는 『위그너의 회상』(1995, 대웅, 차동우 공역), 전문 저서로는 『전자기학』(1998, 인하대 출판부)이 있으며, 교양 저서로는 『물리학과 우리생활』(1999, 인하대 출판부), 『자연과 물리학의 숨바꼭질』(2006, 창비)이 있다.
약력
1972년 2월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학사
1975년 2월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석사
1984년 5월 :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물리학과 박사
1984년 1월 ~ 1985년 8월 :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1985년 9월 ~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이 책의 구성
2012년에도 다양한 양질의 교재로 찾아뵙는 한빛미디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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