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대만 DrMaster 출판사에 "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 판권을 수출한지 5개월만에 번역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사진책이어서 상당히 일찍 출간이 되었네요. 표지는 국내 도서와는 달리 화이트 톤으로 여백과 사진을 적절히 사용해서 나름대로 깔끔합니다. 판형도 약간 작아 휴대하기 좋을 것 같네요.
책 제목은 "저양취경 구도재 표량"이라고 적혀있는데 정확한 해설은.... (혹시 중국어 아시는분 설명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번역서의 표지 입니다. 예제로 사용된 사진들을 하단에 노출했습니다. 척봐도 사진책인줄 알것 같네요.
책 날개에 보여지는 저자 프로필과 사진입니다. 저자 정승익씨가 좀더 세련된 사진으로 요청을 했나보네요. 사진도 크고 잘 나왔습니다. :)
도서의 레이아웃입니다. 전반적으로 국내서와 동일하네요. 다른 출판사의 경우 판형에 따라 배치가 상당히 다르도록 구성했었는데, 이책은 국내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국내서 레이아웃 구성이 마음에 들었나 보네요.
이전에 출간된 도서에서 한빛미디어 로고가 너무 작게 표시되어서 좀더 보이도록 노출을 부탁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노출한듯 합니다. 자사 로고보다 한빛미디어 로고가 더 눈에 띄네요.
회사 야외 휴게실에서 국내서와 번역서를 함께 찍어봤습니다. 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터라 멋진 컷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멀리 성미산이 보이네요^^)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사진 관련 서적들이 중국, 대만에서도 꽤 호응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이 번역서도 많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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