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블루스』에 이어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을 다룬 『slide:ology - 위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예술과 과학』이 출간되었습니다.(3월 2일 예정)
파워포인트 블루스를 기획한 레제르님의 또다른 프레젠테이션 책입니다. 도서 출간을 기념해 독자들의 평가를 받기 위해 리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청기간 : 2월 24일 ~ 3월 1일
- 선정인원 : 7명
- 발표 및 책발송 : 3월 3일
- 리뷰등록기간 : 3월 8일 ~ 3월 19일
증정을 받고 싶은 분들은 아래 내용을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트위터 유저는 @hanbit 으로 트윗을 날려주세요.
1. 한빛미디어 아이디 or 트위터 아이디 :
2. 이 책이 필요한 이유 :
※ 트위터 신청자는 @hanbit 을 팔로우 하셔야 합니다~~~
증정을 받으시면 2주이내에 전부 읽거나 읽은 부분까지에 대한 리뷰를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단 리뷰 등록은 아래 두가지 방법으로 해 주셔야 합니다.
"『slide:ology』는 아름다우면서도 교육적이고, 실용적이면서도 영감을 자극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여기에 담긴 소중한 교훈을 행동으로 옮기면 눈에 띄는, 그리하여 기억에 남을 만한 프레젠테이션을 디자인하고 발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을 바꿀 만한 프레젠테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낸시 두아르떼는 독자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발표하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뒤바꿀 만한 시각적 도구로의 여행을 훌륭하게 이끌어줄 것이다." - 가르 레이놀즈(『프리젠테이션 젠』의 저자)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94
언제 받아도 참 기분 좋은 것, 받는 사람은 물론 주는 사람도 함께 기분 좋아지는 것, 바로 상이 아닐까요.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며 했던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 나의 수고를 알아 주는 것 같아 상을 받는 순간 그간의 노고가 한순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한빛미디어에서는
2010년 한빛 감사의 릴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이런저런 일에 고마움(감사)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자는 것이 핵심 목적이며 임직원 간에 칭찬 및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여 직장 생활에 활력소를 부여하고 조직의 결속력도 강화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릴레이 주자로 선정되신 분께는 3만원 내외의 선물과 대형 포스터를 제작하여 엘리베이터에 한 달 동안 게시하여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액자를 제작하여 책상에 비치합니다.
2010년 첫 주자로 영광스럽게도 제가 선정이 되었습니다(부끄럽네요 ㅋㅋ).
한달동안 위 포스터가 엘리베이터 옆에 게재가 된다고 하네요. 다행이 2월은 짧아서 1~2주만 버티면 되겠네요. 아무튼 감사하고, 한편으로 뻘쭘하네요.
휴가를 다녀오니 제 책상에 작은 액자가 턱~ 하니 놓여 있네요. 이왕 이렇게 비치될 것! 사진이라도 잘 찍는건데...
3월 감사의 릴레이는 제가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한달 동안 잘 찾아봐야 겠습니다.
칭찬과 감사는 상대방을 성장하게 만들고 자신감을 갖게하여 태도의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행복의 실천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항상 감사하며 생활했으면 좋겠네요.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93
뇌를 자극하는 Red Hat Fedora 전판이 출간된지 4년 5개월만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 달라진 대표적인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 기존 사용된 페도라 버전이 4에서 11로 바뀌었습니다. 책을 쓰는 중간에 12버전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11버전과 큰 차이가 없으며 페도라가 6개월 주기로 새 버전이 출시되므로, 굳이 아주 최신 버전을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으며 11버전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또한, 사용한 Vmware Workstation 버전도 5.0에서 6.5 및 7.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판에서는 상용인 Vmware Workstation 만을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평가판이 30일 밖에 사용하지 못해서 그 이후에는 실습에 많은 불편함이 생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개는 불법복제한 제품을 쓰시는 듯 합니다만, 개인이 아닌 학교/회사 등에서는 문제의 소지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정판에서는 기준을 Vmware Workstation 6.5 및 7.0 으로 집필했지만, 부가적으로 무료인 Vmware Server 1.x 및 Vmware Player 3.x를 가지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상용인 Vmware Workstation을 가지고 있거나 구입할 계획이라면 그것을 사용하면 되며, 그렇지 않다면 무료인 Vmware Server 1.x / Vmware Player 3.x 로도 책의 전체를 실습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Vmware Player 3.x는 Microsoft의 Windows 7에 포함된 Virtual PC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출시한 제품으로 Vmware Workstation 7.x와 거의 동일한 능력을 가진 제품이며 무료(정확히는 'free for personal non-commercial use')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많은 독자께서 책의 큰 장점으로 인정해 주셨던 상세한 실습을 더욱 친절하고 상세한 실습으로 재 구성하였습니다. 전판을 출간하고 4년 이상 그 책으로 대학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느꼈던 어렵거나 막힌 부분을 최대한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컴맹에 가까운 독자도 리눅스의 중급까지 바로 진급(?)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기존에도 제공되었으나 계속 애프터 서비스(http://brain.hanb.co.kr/fedora) 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책에서 사용된 설치가 깨끗하게 완료된 페도라 11 가상머신을 통째로 압축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 그래서, 혹시 설치부분에서 막혀서 진행을 못하는 독자가 없도록 최대한 배려하였습니다. 또한, 책에서 사용된 여러 소프트웨어의 버전이 시간이 지나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료실에 대부분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흘러 사용된 소프트웨어의 변경으로 인해서 책과 달라져 실습이 어려워지는 부분은 최소화 했습니다.
- 이건 특징이 아니라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전판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리눅스 사전이거나 바이블이 아닙니다. 개정판을 초기 구성시에는 명령어 및 옵션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추가하면서 집필하였으나, 그렇게 되자 책이 다시 '리눅스 초보자'를 위한 것이 아닌 '리눅스 중고급' 사용자를 위한 책으로 변질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판의 초심(?)으로 돌아와서 과감하게 생략할 부분들은 생략하면서 집필했습니다. 혹, 리눅스의 명령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기를 기대한 분들께는 전판과 마찬가지로 기대를 완전하게 충족시키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 책은 '리눅스 초보'가 확실하게 리눅스 및 네트워크 서버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리눅스 중급'의 실력을 갖추게 도와줄 것은 확신합니다.
뇌를 자극하는 Fedora 개정판 집필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빛 네트워크 저자 우재남과의 인터뷰를 확인하세요 :)
내용상 달라진 점외에도
표지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Redhat Fedora가 Red Hat Fedora로 바뀌었고, 글짜 폰트도 변경되었습니다. 전판보다 좀더 강한 이미지를 볼 수 있네요.
리눅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92
한빛미디어 합격통 수험서 "정보처리기사 필기",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도서평가단을 모집합니다.
평가단으로 선정되시는 분께는 해당 수험서 및 한빛미디어 도서 2권(또는 연습장 시리즈 5권), 한빛미디어에서 제작한 다이어리를 선물로 드립니다.
한빛미디어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한빛미디어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셨거나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바랍니다.
- 모집기간 : 2010년 2월 4일(목) ~ 2월 11일(목)
- 심사 및 발표 : 2010년 2월 17일(수)
이번 도서평가단은 합격통 수험서 필기책에 대해서만 시행합니다. 실기책도 또 모집하겠죠^^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려요~~~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91
편집자(Editor)는 독자에게 필요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콘텐츠 구성 및 저자와의 연결을 통해 우수한 도서를 세상에 제공하며, 도서로 제작되어 배본되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총괄적 책임을 지고 수행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한빛미디어의 모든 책은 편집자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ditor라는 영어를 번역하다보니 보통 편집자로 통하는데, 개인적으로 편집자라는 단어는 하는 일에 비에 조금 가벼워 보인다. 더 좋은 단어가 있으면 좋으련만^^.
이번에는 한빛의 모든 책을 만들고 있는 편집자의 책상을 엿보도록 하겠다. 오늘의 주인공은 그래픽/OA팀의 하치님!!!
1. 모니터 두개로는 부족해!
듀얼모니터 외에 개인적으로 휴대하는 노트북이 따로 있다. 출간일을 맞춰야 하는 직무라 일거리를 집에 들고 가기가 비일비재하다. 이럴때 노트북이 필수!!!. 그런데 회사에서는 그냥 인터넷 서핑용인듯^^
2. 컴퓨터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전화
편집자에게 있어 전화기는 매우 중요한 물건이다. 인터넷, 메신저, 이메일이 있다곤 해도 저자/역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전화는 필수적이다. 간혹 길어지는 통화로 인해 하치님은 무선 전화기를 손수 마련하셨다. 대화가 길어질 경우 무선 전화기를 들고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종종 눈에 보인다.(담배 피우러 가는건 아니겠지?!).
여기서 하치님에게는 전화기가 두대! 과연 한대는 무슨 용도일까? 핸드폰도 아니고...
다름 아닌 마눌님과의 직통 전화란다. 역시 애처가~~~
3. 책을 좋아하는 오타쿠가 좋은 책을 만든다.
편집자의 책장에는 많은 책들이 꽂혀 있다. 프로그래머라면 책의 내용만을 보겠지만, 편집자는 표지 디자인, 카피, 목차, 내용, 레이아웃 등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항상 책과 함께 한다. 책속에 뭍혀 있을때 편집자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4. 어~ 웹마스터보다 더 좋은 키보드를!!
어떻게 보면 편집자들이 프로그래머들보다 키보드 사용이 많을 것 같다. 10,000라인, 20,000라인 코드가 아니라 1,000, 2,000페이지의 원고를 편집하고 있으니...(과연 몇 라인이나 될까?). 그렇다고 모든 편집자들이 좋은 키보드를 쓰는건 아니다... 유난히 하치님만^^. 몇몇 더 있긴하다.
5. 하치님의 가방속이 궁금해 졌다.. 오~~호 진정한 얼리아답터
편집자의 가방속엔, 책이나 원고, 필기도구, 다이어리 등이 있을 거라 짐작할 수 있지만, 하치님의 경우는 철저히 예외다. 노트북, 아이팟터치, 디지털카메라, 수동카메라, 닌텐도, 스마트폰~~ 이정도면 얼리아답터가 아닐까?........ 정작 책은 없었다 T_T.
역쉬~ 애처가라서 마눌님께서 이런걸 구입하도록 용납하지 않았을까?
수북히 쌓인 원고와 책들을 기대하였으나.. 역쉬나~~ 몰래 치운 흔적이..
출판이라는 업이 Old한 이미지지만 한빛미디어는 IT와 어우려진 Old New한 모습을 회사 뿐만 아니라 편집자에게서도 엿볼 수가 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한빛미디어 남자 직원들의 책상만 엿보았다. 다음번에는 여자 직원들의 책상을~~ 조금만 기대하시라 (^_______^)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89
한빛미디어
합격통 수험서를 구매할 경우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세트 교환권을 드립니다. 관련 이벤트는
예스24,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험서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 행사페이지 바로가기>예스24 | 인터파크 | 교보문고 | 알라딘
* 한빛미디어 웹사이트에서는 진행되지 않으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90
책상 엿보기 깜짝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블로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 블로거를 발표합니다.
나의 책상 - 황조롱이가 꿈꾸는 세상http://solgae.tistory.com/entry/%EB%82%98%EC%9D%98-%EC%B1%85%EC%83%81제가 사용하는 책상 및 책꽂이 -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자!!!!http://doovoo84.tistory.com/10좁지만 소중한 공간 - suakii's loghttp://suakii.egloos.com/2456856책상 이야기 - PARTY TIME AGAINhttp://blog.daum.net/idhankim/10내 책상 위에서 - 블로그http://blog.naver.com/poohang/90079843820당첨되신 블로거께서는 2월 7일까지 받으실 도서 1권(한빛미디어 책중, 원서 제외), 배송지 주소(이름, 연락처, 주소), 한빛미디어 아이디를 명기하여 webmaster@hanb.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도서는 2월 8일 일괄 발송할 예정입니다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88
대부분의 IT 분야 전공자들은 좋든 싫든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크 관련 수업을 듣는다. 흥미를 느껴 수업을 즐기면 금상첨화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도
많을 것이다. 어쩌면 나처럼 어렵다고 투덜댔을지도 모른다. 『
쉽게 배우는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는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크에 등을 돌린 학생들을 위한 도서다. 한 장씩 따라가다 보면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크
기초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배움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쉽게 배우는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은 IT 관련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를 한 학기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의 상호 연관 부분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친숙한 인터넷을 중심으로 OSI 7 계층을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필수 용어를 꼼꼼히 정의하여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그림 200개로 인터넷이 움직이는 원리와 개념을 잡는다! IT 관련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를 한 학기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의 상호 연관 부분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친숙한 인터넷을 중심으로 OSI 7계층을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필수 용어를 꼼꼼히 정의하여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 1장 : 네트워크 기초 용어 | 네트워크 기능 | 네트워크 주소 표현
- 2장 : 계층 구조 개념 | OSI 참조 모델 | TCP/IP 모델
- 3장 : 교환 시스템 | LAN, MAN, WAN | 인터네트워킹 | 서비스 품질(QoS)
- 4장 : 데이터 전송 방식 | 오류 제어 | 프레임 | 다항 코드
- 5장 : IEEE 802 시리즈 | 이더넷 | 토큰 버스 | 토큰 링
- 6장 : 프로토콜 기초 | 슬라이딩 윈도우 | HDLC
- 7장 : 네트워크 계층의 기능 | 라우팅 | IP 프로토콜
- 8장 : IPv6 | 이동 IP | ARP | RARP | ICMP | IGMP
- 9장 : 전송 계층의 기능 | TCP | TCP의 데이터 전송
- 10장 : UDP | RTP | OSI 전송 프로토콜
- 11장 : 세션 계층 | 표현 계층 | 응용 계층
- 12장 : 주소 표현 | 시스템 콜 | 소켓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13장 : 암호화 | 암호화 시스템 | 보안 프로토콜 | 방화벽
- 14장 : 시스템 구조 | HTML | HTTP | CGI
- 15장 : 도메인 서비스 | DNS | DNS 데이터베이스 | 네임 서버 | DNS 프로토콜
- 16장 : 시스템 환경 | 시스템 구조 | SMTP | POP 서비스
- 17장 : 파일 전송 사용자 환경 | FTP | TFTP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