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한빛미디어가 6월 2일~3일 이틀간 국내 최초로 Maker Faire Seoul(메이커페어 서울) 행사를 서교예술 실험센터에서 개최한다.
메이커페어는 사람들이 각자 만든 것을 서로 보여주고, 직접 뭔가를 만드는 와중에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행사 개요는 아래와 같다.
<행사 개요> - 일시 : 2012년 6월 2일(토) ~ 6월 3일(일) -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http://www.seoulartspace.or.kr/) - 주최 : 한빛미디어(주) - 협찬 : 서교예술실험센터 외 다수 - 참가비 : 사전등록 1만 원 / 현장등록 1만5천 원 (관람객 1인당) - 주요 프로그램 : 메이커 프로젝트 전시 / 세미나 / 워크샵
전시 프로젝트, 세미나, 워크샵은 5월 중순 이후 최종 확정 예정이며, 5월 8일 기준으로 참가나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전시 프로젝트> - 자작 자전거 등을 디스플레이로 이용한 작품 - 빠른 회전판으로 자연스러운 아트웍을 만들 수 있는 기계식 화판 - 스마트폰으로 조정하는 자동차 레이스 - 자작 무인비행체 - 웹으로 연주하는 스피커 악기 - 사진 아트웍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아이템 전시 - 한국형 3D 프린터
<세미나> - 아두이노로 만든 미디 키보드 하우투 & 연주 - 3D 프린터란? - 무인항공기 세미나
<워크샵> - Tech DIY: LED 꽃 브로치부터 손으로 만드는 다양한 웨어러블 프로젝트 - 로봇 배치 만들기 납땜 워크샵 - 간단한 아두이노 워크샵
'Make: Korea' 편집자이자 메이커페어 서울 진행 담당 정희 대리는 “현재 메이커페어 서울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알차고 재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메이커페어 서울을 기념하여 방한하는 메이크 창간자 데일 도허티의 세미나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한빛미디어는 6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리는,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Maker Faire Seoul을 함께 만들어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메이커 페어를 즐기고 싶은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http://goo.gl/M68Ly)를 통해 신청 받는다.
모집 인원은 7명으로 전시 지원, 운영 지원, 관람객 안내 등 원활한 행사 진행 및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메이커 페어 티셔츠와 한빛미디어에서 자체 발급하는 봉사활동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메이커 페어는 해외에서는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 개최를 앞둔 행사이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가족 중심의 행사이다. 메이커 페어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메이커 페어 홈페이지(www.makerfa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빛미디어는 Make Faire 창립자 데일 도허티 초청강의를 6월 4일(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참가자 모집(http://goo.gl/A06Ik )을 진행 중이다.
국내 첫 메이커페어인 메이커페어 서울(Maker Faire Seoul / 6월 2일~3일 / 서교예술실험센터)을 기념하여 MAKE매거진의 창간자이자 세계 최대 DIY 축제 메이커페어의 창립자인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가 방한하여 초청 강연를 갖는다.
2012년 6월 4일(월) 오후 7시 30분에 홍대 카톨릭 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한빛미디어(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초청 강의는 ‘우리는 모두 만드는 사람들입니다’라는 주제로 메이커 페어 창립자인 데일 도허티가 세계적으로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메이커 운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데일 도허티 (Dale Dougherty) _ 세계 유일 TECH DIY 매거진인 MAKE 매거진의 창간자이자 세계 최대 DIY 축제 메이커페어 창립자 _ 미국 최대 IT 출판사 오라일리 미디어의 공동 창업자 _ ‘웹 2.0(Web 2.0)’ 용어 창시자 _ TED Talk 연사 [주제: 우리는 모두 메이커입니다(All of Us Are Makers)]
대한민국 개발자를 위한 색다른 토크콘서트 RT:FM이 5월 10일 저녁 7시 30분, 홍대 CY씨어터에서 있습니다. "나는 개발자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개발자 출신의 저자, 블로거, CEO 등 전문가 그룹은 물론, 처음 무대에 서는 개발자들의 진지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신선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012년 6월 2일~3일 이틀간 국내 최초로 Maker Faire Seoul (메이커페어 서울) 행사를 서교예술 실험센터에서 개최한다.
메이커페어는 사람들이 각자 만든 것을 서로 보여주고, 직접 뭔가를 만드는 와중에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첫 메이커페어는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열렸다. 작년 2011년에는 6회를 맞이한 베이 에어리어 행사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들었다. 메이커페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인기도 점점 올라감에 따라 2010년에는 디트로이트와 뉴욕에서도 정기 메이커페어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메이커페어의 영향을 받아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니 메이커페어가 개최되고 있고, 올해 그 중 하나로 메이커페어 서울이 그 발걸음을 시작한다.
"작년 Tech DIY 매거진, Make 매거진을 성공적으로 창간한 한빛미디어가 직접 만든 프로젝트를 서로 공개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메이커들의 DIY 축제인 메이커페어를 시작합니다. 메이커, 퍼포머, 강연자, 참가자(관람객) 등 많은 분들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한빛미디어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메이커페어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Maker Faire Seoul 행사 전시에 참가할 메이커와 스폰서 모집은 오는 4월 중순 개시 예정이며, 일반 참가자(관람객) 모집은 4월말 공고 예정이다. 업데이트되는 내용은 Make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하거나, Maker Faire Seoul 웹사이트(http://www.makerfair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참고: "Maker Faire Seoul 행사는 O'Reilly Media Inc. (오라일리 미디어)의 라이선스 하에 독립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됩니다."
About Maker Faire :
메이커페어는 지상최대의 Show & Tell(보여주고 이야기하기)이다. 메이커페어는 발명, 창의성, 무한한 자료 및 재료와 메이커 운동의 쇼케이스로, 가족 중심의 행사이다. 메이커페어는 사람들이 각자 만든 것을 서로 보여주고, 직접 뭔가를 만드는 와중에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다.
여기서 말하는 메이커는 기술 매니아부터 공예가(crafter), 교육자, 팅커러(tinkerer), 취미 공학자, 엔지니어, 아티스트, 과학 클럽, 학생, 저자, 자신이 제조한 물건을 파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다양한 연령대의,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우리는 메이커라 부른다. 메이커페어의 목적은 이 많은 메이커들, 메이커 후보자들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의 장의 마련하고,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첫 메이커페어는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열렸다. 작년 2011년에는 6회를 맞이한 베이 에어리어 행사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들었다. 메이커페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인기도 점점 올라감에 따라 2010년에는 디트로이트와 뉴욕에서도 정기 메이커페어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메이커페어의 영향을 받아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니 메이커페어가 개최되고 있고, 올해 그 중 하나로 메이커페어 서울이 그 발걸음을 시작한다.
*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하는 말
About MAKE Magazine :
Make는 2005년 2월 미국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창간한 DIY 매거진이다. Make는 직접 구상한 물건을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는 Maker들이 모여서 만든 Maker의, Maker에 의한, Maker를 위한 매거진이다. Make 매거진은 현재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고 있으며, 한국판 Make: Korea는 2011년 5월 초에 창간되었다. 현재 '잃어버린 과거의 지식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세 번째 Make 매거진이 4월 10일 출간을 앞두고 있다.
About O'Reilly Media :
국내에서는 '동물책 시리즈'로 유명한 오라일리 미디어는 앞서가는 개발자의 지식을 책, 온라인 서비스, 매거진, 연구, 학회로 전달해왔다. 1978년부터 오라일리는 앞선 기술의 촉매가 될 만한 화두를 던져 왔으며,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개발자들 및 기술의 온실이 되었다. 오라일리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왔으며, Make 또한 Maker의 세계를 세상에 소개하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었다.
3월 28일 지디넷코리아와 게임스팟코리아의 주최로 개최된 게임 테크 컨퍼런스 2012에 다녀왔습니다.
개최 날짜가 수요일, 평일이라 참관객이 많을까? 우리 도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많을까? 하는 약간의 우려와 함께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행사시작 한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북적북적 대는 로비를 보고 저의 걱정은 기우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게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사 관계자께 이야기 들어보니 게임 테크 컨퍼런스 개최 이래 최고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성공적으로 개최된 게임 테크 컨퍼런스 2012에 한빛미디어도 게임관련 다양한 도서를 들고 한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를 차지하고 있는 도서들이라 20% 할인을 반가워 하시는분들도, 이미 구매하셔서 아쉬워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특히 정가로 사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을 가격의 도서를 리퍼 도서로 50% 할인하니 얼른 데려가시더라구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게임 컨퍼런스인만큼 금번 행사 기조연설에도 참여했던 Angry Birds를 컨셉으로 경품을 마련하였습니다. 인기 게임 관련 상품이라 그런지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판매를 하냐고 물으셨던 분들도 꽤 계셨죠 :)
가공할 만한 뽑기 신공으로 경품을 뽑아가신 고객님이십니다.
다양한 트랙으로 꾸며졌던 게임테크 컨퍼런스 2012! 이번에도 역시 대한민국 개발자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빛미디어도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금요일(3월 23일) 저녁, 한빛리더스 4기 IT활용서팀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미 전문서팀과 교재팀의 번개가 끝난 터라 IT활용서팀의 번개 모임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럭셔리한 자리(이제 곧 알게 되실 겁니다)를 마련했습니다. 비오는 불금이라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는다 하여도 원망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습니다만(게다가 금요일 저녁이니...),악천후를 뚫고 많은 분들이 리더스 모임을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IT활용서팀 리더스, 열정b!
한빛미디어의 아지트라 할 수 있는 사옥 앞 A-Brick 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마셨습니다. 리더스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다들 어색열매를 드셔서 그런지 선뜻 이야기꽃을 피우기엔 무리였습니다. 한 분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했지만 어색한 기운은 여전히 우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동했습니다. 어디로? 럭셔리한 곳으로!
(매우 기쁜 나머지 사진이 다 흔들렸네요.)
'비오는 날엔 파전에 막걸리'라지만 IT활용서팀은 달랐습니다. 저희가 맛볼 것은 바로바로 와인!! 가까운 와인포차로 자리를 옮겨 조금 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미션을 수행할 멤버라 그런지 미션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많았습니다. '리뷰를 잘 쓰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토론과 '2차 미션 도서'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한빛리더스의 운영 취지 등을 전하며 앞으로 cheer up하기로 했습니다.
와인포차에서는 어느 누구하나 어색해 하지 않고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인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곧 들뜬 분위기를 살려 자리를 옮기기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한빛미디어 사옥 소개!! 다음 장소로 이동하며 리더스 분들에게 한빛미디어 사옥을 소개했습니다. 3층에서 늦은 시간까지 야근 하시는 IT활용서팀 팀장님도 뵙고, 여자 휴게실이나 편집자의 서가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회사 탐방 사진은 안타깝게도 없네요.)
비를 헤치고 찾아간 곳은 맥주를 한 잔할 수 있는 곳, 비어쌩입니다.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자 송찬수 대리님이 '이름 외우기' 이벤트를 제안하였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이벤트 상품은 한빛미디어 책 한 권을 선물 받는 것인데 강경화님께서 당첨되셨습니다. 짝짝짝!
7시부터 이어진 모임은 12시가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숨 막히게 재밌는 이야기를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잔, 차 끊기는 줄 모르고 한 잔. 앞으로 야구 번개나 순대 번개 등 지속적(?)인 번개 모임을 가지기로 하며 각자의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이번 첫 번개는 저 뿐만이 아니라 참석했던 모든 분들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넘어 책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단체 사진!
비 피하랴, 사진 찍으랴, 우여곡절이 많으셨던 IT활용서팀 리더스 멤버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한 부산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한빛리더스 4시 IT활용서팀 첫 번개에 함께 해주신 리더스 멤버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사진으로나마 현장(?)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다음 번 모임에 오시면 더욱 더~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다음 번 모임에서 꼭!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3월 8일 목요일 저녁, 한빛미디어 사옥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한빛리더스 4기 대학교재 그룹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마도 개강 첫 주 혹은 둘째 주에다가 목요일 저녁임에도 많이 참석해주셨어요. 일찍 오신 분도 있으셔서 세팅을 하는 손에 모터를 달았습니다.
첫 번개니 만큼 만나서 통성명도 하고, 명함도 건네고 다른 분들도 오시기까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후 이어지는 저녁 타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본격적인 진행 전에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각자 먹고 싶은 피자와 치킨종류를 집으며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두 수줍어하시지 않고 신나게 이야기해주셨어요.
맛있게 배를 든든하게 채운 후 한빛미디어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조서희 대리님 인솔하에 한빛미디어 내부 탐방을 했습니다. 여사원 휴게실이 안락해 보여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
편집자가 다루는 실제 원고와 몇 번의 검토과정을 거쳐서 책으로 만들어지는지 원고와 가제본 책들을 소개했습니다..
한층 한층 탐방하며 3층에서도 야근하시는 분들과 만나시고 작업하는 모습도 보여 드렸는데, 아쉽게도 3층에서 찍은 사진들은 다 흔들렸네요. 그리고 이번에 새로 공간을 만든 '편집자의 서가'도 구경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 중간에 궁금하셨던 내용에 답해 드리고, 편집자의 일상, 어떤 사고들이 발생해 편집자의 목이 짧아지는지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층에서 단체 샷도 한 컷! 여러 컷 찍었으나 한 번씩 눈을 감으셨어요.
3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잠겨있어서 보지 못한 1층 영업팀에도 방문했습니다. 전태호 이사님과도 만나고 한빛미디어에서 지금까지 출간한 책들을 넣어둔 책장도 보았습니다.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데 한 살림 차릴 수 있는 이벤트! 귀는 쫑긋, 눈이 번쩍하는 경품이 가득한 퀴즈쇼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경품 중에서 모두가 '엄훠! 이건 가져야해!'라고 외치던 경품은 바로 조 대리님 손에 있는 3만원 이하 한빛미디어 책 교환권이었습니다.
그렇게 경품소개에 이어, 한빛미디어 탐방을 하면서 보거나 이야기했던 것부터 교재 팀에서 나온 책, 한빛미디어 정보 등 다양한 문제가 나왔고 경품을 받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으면서 이번 리더스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만나서 대학이야기, 수업이야기, 책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정확하게 의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머 있게 말씀을 잘 해주셔서 즐거웠던 번개 모임이 된 것 같네요.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
지난 3월 9일(금) 저녁, 한빛리더스 4기 IT전문서 그룹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직장인이 손꼽아 기다리는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리더스를 향한 무한 애정으로 한빛미디어 직원을 포함한 총 19명의 리더스 멤버가 오붓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의 설렘과 어색함이 동시에 교차했지만, 이내 서로 명함을 주고 받고 얼굴을 익히며 친목을 도모하는 리더스 멤버분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얼굴을 좀 익혔으니 정성껏 준비한(?) 오늘의 만찬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야겠지요. 만찬을 즐기는 중간중간 자리를 옮겨가며 좀 더 많은 리더스 분들과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엿보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친목을 도모할 시간! 자리를 옮겨 각자 기호에 맞게 맥주와 음료를 곁들이며 더욱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모임은 밤 11시가 가까워져서야 끝이 났습니다. 반가움과 아쉬움이 교차할 즈음, 단체사진이 빠질 수 없겠죠. 약간의 민망함을 무릅쓰고 기념이 될 첫 번째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 정기 모임을 기약하며 즐거운 만남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예비군 동기모임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모임에 함께 해주신 리더스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사진으로 함께 공유하고 부러워하며 다음 번 모임엔 반드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