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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아담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 표지 시안에 대해 간단한 설문을 했었는데, 대체적으로  4번 시안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표지는 3번 시안으로 확정되어 출간이 되었네요.

실물로 출간이 되면 웹에서 보이는 것과 차이가 있을 수가 있어, 나름 어떻게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 주말 정도 출간이 될 것 같고, 현재는 예약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아담의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 3.0 출간 기념으로 간단한 트랙백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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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은 위의 ① 책 표지 이미지와 ② 도서상세페이지 링크를 넣어 개인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신 후 이 글에 간단히 트랙백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5명을 선정하여 최진기의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한빛비즈 출간)" 책을 드립니다. 책 저자분은 KBS 인터넷 방송에서 『최진기의 생존 경제』를 통해 경제 문외한인 평범한 사람들에게 눈높이를 맞춘,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최진기님을 자~알 아시더라구요^^. (한빛비즈에서 출간된 경제경영책들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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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예약도서를 구매하시거나 블로그 포스팅시 간단한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마감일은 9월 3일까지 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담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 추천사]

저자의 이름만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플래시 서적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는 임종기라는 이름이 선택의 이유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업계에서 임종기 씨만큼 플래시를 사랑하고 코어 깊숙한 근본적 원리를 진지하게 탐구하는 이는 드물기 때문이다. 가만히 책을 읽다 보면 "얼마나 더 자세하게 설명해야 액션스크립트 3.0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독자들에게 반문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나 섬세하며 사려 깊다. 마치 선생님이 옆에 앉아 조근 조근 설명해 주는 느낌이랄까? 액션스크립트 3.0의 시대가 도래한 지 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도 액션스크립트 3.0의 벽은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다. 특히나 전문 개발자가 아닌 나와 같은 아트워크 기반의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들에게 액션스크립트 3.0은 산과 같은 벅찬 존재였다. 그러나 이 책을 계기로 도전의 발판이 마련된 것 같다. 이 책이라면 다시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최종민(http://blog.jmds5.com), ㈜디스트릭트 홀딩스 디자인팀장

어느새 플래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웹에서 사용된 것이 10년 가까이 돼가네요. 플래시 프로그램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변화만큼 빠르게 다가갈 수 없던 부분은 액션스크립트 영역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끝임 없는 플래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 없이는 액션스크립트의 고수가 될 수 없으며,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닌 하나하나 설명된 꼼꼼한 예제를 통해서 맥을 짚어주는 이 책을 보면 아마 감탄할 것입니다. 이전에도 제가 직접 추천사를 써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임종기 님의 이전 책을 조금이라도 보신 분이라면 선택을 망설일 필요가 없으실 겁니다. 이 책은 이전 버전의 액션스크립트와 액션스크립트 3.0에서의 차이점을 알기 쉽고 적용하기 쉽게 표현한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마디로 공부할 맛이 납니다. 방대한 양의 두께만큼이나 실무에 맞게 표현된 예제는 실무 플래시 개발자나 웹디자이너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처음으로 액션을 접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재밌고, 꼭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예제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책을 보게 되는 당신을 발견할 겁니다.
- 윤성구, 플래시 전문 커뮤니티 플래시클럽 대표

액션스크립트를 현업에서 다루고 있는 액션스크립터입니다. 임종기 님의 새 책을 읽어보니 예전 임종기 님께 처음 플래시를 배웠을 때처럼 고마운 마음이 드는군요. 저자가 본문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액션스크립트 3.0은 액션스크립트 2.0 버전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액션스크립트를 만드는 형태 자체가 달라진다는 것은 새로 배우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일이 아닐지 몰라도, 저와 같은 기존 플래셔에게는 적지 않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액션스크립트 3.0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현업에 종사하는 중에 새로운 개발 형태를 습득하는 데 선뜻 손이 닿지 않았습니다. 어렵게 적응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여러 개념이 확실해졌습니다. 디스플레이 구조, 이벤트 처리의 흐름, 클래스와 객체의 개념, 게다가 개발 중에 물음표를 달만한 소스 코드 구현에 대한 샘플 소스 코드까지... 저와 같이 액션스크립트 3.0을 배우는 액션스크립터에게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이은희, 다음커뮤니케이션 플랫폼FT팀

홍보 이벤트  |  2009/08/27 14:24   by 코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