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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한빛미디어 eBook 리얼타임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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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 출간되었겠다. 리얼타임의 매력 리마인드겸,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실린 리얼타임 기사를 옮겨봅니다. 이전에 리얼타임이 소개 되었던 블로터 닷넷, 한빛미디어 자체 인터뷰 기사도 함께 보시면 리얼 타임을 이해하시는데 더욱 도움이 될꺼에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전자책 서비스 '한빛 eBook 리얼타임'으로 만난다.

한빛미디어가 개발자들을 위한 맞춤형 전자책 서비스인 '한빛 eBook 리얼타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종이책이 먼저 제작되고 이후에 전자책으로 출간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처음부터 전자책 전용으로 제작/출판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다양한 종류의 전자책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한빛 eBook 리얼타임 서비스는 개발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빠르게 제작해낸다는 점이 주목된다. IT 전문 출판사답게 특성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좀더 가까ㅣ 다가서겠다는 의미로 다가온다.

한빛미디어는 리얼타임 서비스를 시작하며 네 가지 가치를전면에 내세웠다. 리얼타임, 전자책 전용(eBook only), DRM 프리, 커뮤니케이션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리얼타임이란 가치는 서비스 명칭으로 사용될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에 발맞춰 현실적인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보여준다.

한빛미디어 김창수 스마트미디어팀장은 "IT 관련 콘텐츠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가 기획됐다"며 "최신 기술과 트렌드의 신속한 소개뿐 아니라 실시간 콘텐츠 업데이트 정보도 메일로 공지해 리얼타임이란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번 서비스는 전자책 전용으로 기획 및 출간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의 기술 서적은 수백 페이지에 달해 저자들에게 많은 준비가 필요했고, 출간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와 관련된 내용 업데이트를 진행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리얼타임 서비스는 100페이지 내외로 책 콘텐츠가 구성돼 저자의 부담과 제작 시간을 줄여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할수 있게 했다. 저자들의 이런 빠른 대응으로 독자들은 기술 트렌드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에 우려되는 부분도 적지 않다. 리얼타임 서비스로 출판되는 전자책들이 DRM 프리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저작권을 바탕으로 서시스를 제공하는 모든 업체에게 불법 복제 문제는 하루이틀의 고민거리가 아니다.

이에 대해 한빛미디어 배용석 IT 출판부장은 "개발자는 불법 복제에 따른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입고 있는 소프트웨어 생산자면서 또한 전자책 콘텐츠의 소비자라고 생각한다"며 2년 전부터 기획된 이번 서비스가 독자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시작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DRM 프리 서비스로 독자들은 어떤 기기에서도 한빛 eBook 리얼타임이 제공하는 전자책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거기에 소스 코드, 도표, 그림 설명 등의 표현이 용이한 PDF 파일 형식을 채택해 독자들에게 빠른 이해와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기획자들의 수작업이 탄생시킨 최적의 행간가 여백 디자인은 가독성을 한층 높여준다.

한빛미디어는 IT 트렌드의 빠른 전달과 업데이트에 주력할 뿐 아니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독자들의 아이디어나 제안 및 요구들을 적극 수용해 적용할 뜻을 내비치면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독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배용석 IT 출판부장은 "전자책은 종이책과 달리 멀티미디어의 활용폭이 넓어 설명에 대한 이해가 한층 쉬워질 것"이라며 "그간 수요가 적어 출간이 어려웠던 마이너한 내용들까지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와 개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한빛 eBook 리얼타임은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코딩 관련 서적,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빅데이터 관련 서적, 안드로이드 모바일 관련 서적,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갑과 을의 입장을 재미있게 풀어낸 IT 서적 등 4종의 전자책을 출간했으며 앞으로도 오픈소스 관련 서적을 비롯한 다양한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9월에 리얼타임 홍보겸 ZDnet 행사와 DEVIEW 행사에 전시 참가했었는데요.
리얼타임을 경험해보신 독자님이 "돈 값한다"라는 표현을 해주시는데 가슴이 뭉클! 더 많은 독자님께서 리얼타임을 경험해보실 바랍니다. 단, 도서는 구매하시는 Good Reader의 모습으로요 헤헤 :P
그리고 행사장에서 한빛미디어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저는 독자님의 관심에 목말라 있거든요 ㅋ

앞으로도 리얼타임에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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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  2012/09/19 14:59   by mhjung
몇 년전만 하더라도 자신의 저작을 출판사 없이 출판 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어었죠.
하지만, 이제 마음만 먹으면 스스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1인 출판이나 전자책 출판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면 쉽고 친절한 안내서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전자책 만들기 아이북스 오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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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9월호 'IT Books 산첵'(114P)에 저자 양재봉님의 인터뷰가 실렸답니다.^-^
저자님이 들려주시는 아이북스 오서와 전자책에 대한 이야기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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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스 오서'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면_


아이북스 오서는 전자책 제작 툴의 전형이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방식에서 하이퍼링크, HTML5까지 전자책 제작과 관련된 기술은 물론이고 출판 편집과 관련해 글이 배치나 흐름을 파악하기에도 좋다. 전자책 제작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아이북스 오서를 경험하고 전자책을 출판할 수 있다.

전자책 제작 툴인 '아이북스 오서'와 다른 제작 툴과의 차이는_

아이북스 오서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어도비 DSP를 들 수 있다. 어도비 DSP는 전문 전자출판 프로그램인 인디자인과 함께 사용된다. 이와 비슷한 기능을 구현하지만 아이북스 오서는 아이웍스의 페이지나 키노트 파일을 바로 적용해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멀티미디어 전차책을 만들도록 돕는다. 애플은 아이북스 오서를 만들며 전자책의 배포 방식도 아이튠즈에 앱을 등록하는 과정보다 훨씬 쉽게 구현했다. 따라서 아이튠즈 프로듀서로 기초적인 콘텐츠 정보만 입력하면 쉽게 등록이 가능하다. 만들기 쉽고 글로벌 배포가 가능하다는 것이 아이북스 오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북스 오서'를 다루고 있는 이 책만의 특징이 있다면_

디지털 콘텐츠와 종이책 제작을 두루 경험해 보고 이 책을 펴냈다.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책이 전자책상에서 어떤 형태로 구현되고 어떻게 기능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HTML5와 같은 최신 기술까지 가능한 쉽게 접근해 출판 관계자라면 몇 가지 멀티미디어를 다루는 방법을 익힐 수 있고, IT 분야 종사자라면 전자책의 제작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책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전망하는가_

전자책 시장은 앞으로 충분히 성장할 것이다. 패드형 스마트 디바이스가 보급될수록 그 수요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출판 콘텐츠 자체를 출판사가 가지고 있는 국내 전자책 시장은 외국에 비해 발전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국내 출판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 교육 분야는 앞선 예상과 달리 빠르게 발전할것이라 생각한다. 학습에는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훨씬 효과적이다. 전자 교과서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자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다. 전자 교과서 시장은 이미 대기업들이 몇 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사업 모델이라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대기업들과 같이 협업하는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_

전자책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미 전자사전은 완전히 종이사전을 대체했고 일반 책들도 스마트 디바이스 덕분에 점차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에 대부분의 학습 관련 서적들이 전자책 형태로 바뀔 것이다. 나머지 책들도 서서히 그 변화를 따라갈 것이다. 그런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끝으로 아이북스 오서가 대학이나 전문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면 좋겠다. 자신의 논문을 쉽게 전자책으로 만들 수 있고, 무료로 제공한다면 바로 아이북스토어에도 올릴 수 있다.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전문 분야의 자료들이나 영어 논문을 쉽게 전 세계에 배포할 수 있다. 그것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평가와 인정을 받고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으로 유명해지는 것처럼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 전자책 제작에서 출판까지 해결하는 아이북스 오서 활용서
WYSIWYG 편집, 페이지스(Pages), 워드(Word)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북스 오서는 애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책 제작출이다. 이 책은 아이북스 오서로 직접 전자책을 만들어 발행, 배포하는 방법부터 실전 프로젝트를 통해 나만의 전자책을 만드는 방법까지 다룬다. 텍스트 위주의 밋밋한 전자책이 아니라 동영상과 음악, 그림 등이 살아 움직이는 멀티미디어 전자책 제작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이 책의 활용방법

하나, 아이북스 오서로 출판의 기본을 배운다!
기본 레이아웃부터 전자책에 어울리는 멀티미디어 활용까지 한번에 배울 수 있다.

둘, 멀티미디어와 위젯을 활용하여 살아 움직이는 전자책을 간단히 제작한다!
간단한 방법으로 동영상, 음악, 그림, 3D 이미지 등을 전자책에 넣을 수 있어 진정한 멀티미디어 전작책을 구현할 수 있다.

셋, 실전 프로젝트를 따라하며 나만의 전자책을 만든다!
전자 교과서, 회사 업무용 제안서 만들기 등의 실전 프로젝트를 따라하기만 해도 완성도 높은 전자책을 만들 수 있다.

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전자책을 아이북스 스토어에 발행하고 배포하는 방법을 소개한 '아이북스토어에 전자책 발행하기' PDF 파일은 뽀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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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라이프를 도와주는 한빛미디어 도서를 만나보세요!

도와 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 : Mac OS X Lion 가이드 북

키노트 프레젠테이션(키노트 사용자를 위한 기본 + 활용법)


도와주세요! 뉴(New) 아이패드가 생겼어요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책 이야기  |  2012/09/11 17:20   by mh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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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3일 -- 한빛미디어(주)는 7월23일 '한빛 eBook 리얼타임' 서비스를 한빛미디어 웹사이트에서 런칭한다.
 
한빛 eBook 리얼타임은 IT 개발자를 위한 eBook으로, 종이책을 단순히 eBook으로 변환한 형태가 아니다.핵심적인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조금은 거칠지만 100페이지 내외로 전자책 전용(eBook Only)으로 개발한 eBook 서비스이다.

런칭 시점에 서비스 되는 eBook은 무상 1종 포함 총 4종이며, 월 4권 내외로 지속적으로 추가 출간 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O'Reilly의 전자책 번역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한빛 eBook 리얼타임을 총괄하는 한빛미디어 배용석 부장은 서비스 런칭과 관련해 “세상에는 수많은 종이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종이책을 그대로 옮긴 전자책도 많습니다. 하지만 전자책에는 전자책에 적합한 콘텐츠와 전자책의 특성을 살린 형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빛이 지금 생각하고 추구하는, 개발자를 위한 리얼타임 전자책은 이렇습니다. 첫째,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의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종이책 기반이 아닌 eBook Only로 서비스합니다. 둘째, 무료로 업데이트 되는 전자책 전용 서비스입니다. 셋째, 독자의 편의를 위하여 DRM-Free로 제공합니다. 넷째, 전자책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형태를 만들고 디자인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한빛 eBook 리얼타임을 통해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빠르게 얻어 소중한 시간을 아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빛 eBook 리얼타임 런칭을 기념하여 한빛미디어 웹사이트에서는 출간 아이디어와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길 경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빛 eBook 리얼타임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빛미디어 웹사이트(www.hanb.co.kr/ebook)에서 확인 가능하다.

<런칭 시점 출간 도서>
> 대용량 서버 구축을 위한 Memcached와 Redis
 : 강대명 지음 /국내서 /89쪽 /9,900원
>스마트폰과태블릿 호환을 위한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 고강태 지음 /국내서 /123쪽 /9,900원
>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갑과 을의 상생협력 : 21명의 현직 전문가가 전하는 생생한 성공 노하우
 : 이재용 지음 /국내서 /102쪽 /9,900원
> 유지보수하기 어렵게 코딩하는 방법: 평생 개발자로 먹고 살수 있다
 : 로에디 그린 지음 /우정은 옮김 /번역서 /86쪽 /무료

홈페이지: http://hanb.co.kr
회사소개: 한빛미디어(주)는 지난 16년 동안 국내 컴퓨터/정보통신 분야의 성장과 더불어 IT 전문가들의 풍부한 실무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책으로 출간하면서 해당 분야의 IT 개발자들과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미국 오라일리사의 한국 비즈니스 파트너로 원서 수입과 번역을 통해 앞서가는 IT 전문가들과 프로그래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왔습니다. 한빛미디어(주)는 현재, IT 전문 서적에서 나아가 일반인을 위한 컴퓨터활용/OA 서적, 그래픽 서적, 그리고 IT관련 자격증 서적까지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대학 IT 교재를 출간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기, 전자 등의 이공계 전 분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중국, 대만으로 저작권을 수출하고 있으며, 2008년 1월, 한빛비즈(주)를 설립하여 경제경영 분야로 출판 영역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언론문의처 : 한빛미디어 마케팅팀 과장 박주훈 02-2128-8745 jpark@hanb.co.kr

IT/인터넷 소식  |  2012/07/23 10:55   by 코핀
지난달 부터 한빛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유지보수가 어렵게 코딩하는 방법"이 요즘 개발자 사이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자 한국경제신문에 관련 기사가 등록되었습니다^^.
아직 무료책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http://www.hanb.co.kr/events/eventview.html?event_id=freebook
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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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http://news.hankyung.com/201109/2011092220981.html?ch=news (한국경제신문)

IT/인터넷 소식  |  2011/09/26 09:58   by 코핀
한빛미디어(주)/한빛비즈(주)의 컴퓨터와 경제경영에서 독자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 책들을 이젠 전자책으로 가볍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이번에 전자책으로 제작된 책들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등 인터넷 서점의 ebook 서비스에 런칭되었습니다.

런칭기념 특별행사로 행복한 프로그래밍(임백준 저), 한빛 네트워크 ebook을 무료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며, 한빛비즈(주)의 전자책은 50%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행사기간중 전자책 구매고객께 "안나여 저게 코츠뷰의 불빛이다" 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해 드립니다.

한빛미디어(주)가 이제 전자책 서비스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전자책으로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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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이벤트  |  2011/04/25 13:39   by 코핀
지난 1년동안 한빛 네트워크에 등록된 출판, 전자책, 교육 관련 기사들을 모았습니다.
아마존 킨들의 성공으로 다시 야기된 출판계의 전자책 이슈,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의 등장으로 전자책 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에도 지각 변동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빛미디어에서는 IT기술 분야 기사보다는 이런 이슈의 오라일리 기사를 번역/제공했었는데, 많은 독자님들께서 관심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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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이 분야가 국내에서는 실체화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올해에는 큰 변화가 있으리라 감히 예상해 봅니다.

한빛 네트워크 바로가기

한빛 네트워크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라도 webmaster@hanb.co.kr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출판편집 이야기  |  2011/01/17 13:45   by 코핀
전자책이 출판사의 주요 이슈가 된 이래로 전자책과 관련된 소식들을 매일 살펴보고 있습니다. 전자책전용단말기, iPad, 모바일 등 이동성이 있는 전자책 서비스가 현재 진행중이라면, 오라일리의 사파리라는 전자책 서비스는 (북토피아 서비스와 같은 PC를 기반) 어느 정도 성공을 했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기회가 있어 오라일리 사파리 서비스를 살펴 봤습니다. 영문 원서를 자주 보시는 독자라면 이미 사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다수 독자가 오라일리 사파리 서비스는 들어봤지만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부분도 있을 거 같아 간단하게 리뷰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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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일리 사파리 서비스를 실제 결제를 하고 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오늘 날짜로 총 10,978 종의 책들이 서비스 되고 있네요. 오라일리 책 뿐만아니라 사파리 서비스와 제휴를 맺은 다른 IT 출판사의 책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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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니 총 882건의 결과가 나오네요. 아이폰 관련 책들이 이렇게 만을 줄이야^^. 물론 본문 검색도 함께여서 다른 책들도 결과로 나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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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을 원하는 책을 클릭하면 도서에 대한 간략소개와 목차 등 일반적인 도서 소개 형태의 페이지를 보실 수 잇습니다. [Start Reading Online] 버튼을 클릭하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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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책을 PC에서 보는 화면(PDF 형태)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페이지 이동이나 전체보기, 북마크, 노트 삽입, 확대/축소 기능 등 전자책 단말기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이 구현되어 있고, 각 기능들에 대한 키보드 단축키를 지원하고 있어 내비게이션시 약간의 편리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르지만은 않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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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화면을 HTML 형태로도 전환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확실히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은 페이지 출력이 가능합니다. 아마 국내 기업이 이런 서비스를 한다면 프린트 기능도 막아 두었을 것 같은데.. 편리한 기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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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책들은 PC에서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Token을 지불하고 챕터 또는 전체 도서를 원하는 포맷으로 직접 다운로드 하여, 오프라인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전자책단말기나 아이폰, 아이패드에 넣고 보셔도 됩니다. 현재 MOBI, ePUB, PDF 형태의 다운로드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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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책들은 개인적인 관리 폴더를 만들어서 유지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 뒤쪽은 책 전체를 썸네일로 보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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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해당 도서(실물책)를 35%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동중에는 실물책을, PC가 있는 회사같은데서는 사파리 서비스를... 개인적으로 전자책 보다는 실물책을 선호해서 전자책을 구매했더라도 실물책을 살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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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서비스는 뿐만 아니라 Rought Cuts, Short Cuts, Video 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Rought Cuts은 실물책이 나오기 전에 선보이는 전자책으로 최종 완료분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먼저 IT 기술을 습득하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Short Cuts이라는 100페이지 미만의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100페이지 미만 분량은 실제로 실물책으로 제작하기가 힘듭니다. 전자책이 활성화 되면 아무래도 Short Cuts 스타일의 책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 예감입니다. 유용한 내용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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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라일리에서 제공하고 있는 Video 서비스를 좋아합니다. 영어를 잘해 리스닝이 확실하면, 바쁘게 생활하는 IT 종사자들에게 신기술을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서비스일 것 같습니다. 비디오 화질도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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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일리 사파리 서비스는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 등으로 http://m.safaribooksonline.com 에 접속하시면 모바일 버전의 사파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봤는데, 화면이 작아서 가독성은 좋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IT 서적이라 그림, 표, 소스코드 등이 있어서^^.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해서 이용하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한게 사파리 서비스 이용가격일 텐데요..

월 $22.99 만 지불하면 10권의 책을 한달 동안 볼 수 있습니다(5권일때는 $9.99). 물론 년간 지불을 하면 더 싸지구요. 3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IT 서적 10권을 볼 수 있다니 괜찮지 않나요?

앞에서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할 경우 Token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보통 한 챕터에 1 token이 필요합니다. Token 당 가격이 $2 정도 하구요. 사파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달에 5 Tokens을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전자책이 활발해지면서, 오라일리 사파리 서비스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대학에서는 사파리 서비스를 칠판에 띄어놓고 책 없이 교육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이런 사파리와 같은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출판사, 유통사, 보안, DRM 등 많은 부분이 얽혀있어 쉽지 만은 않겠죠. 아마 이런 서비스가 메리트가 있다면 국내에서는 많은 업체가 뛰어 들겠죠... 요즘 전자책 서비스만 봐도 왜이리 많은 업체들이 뛰어드는지... 모르겠네요.

이상 간략 리뷰 였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사파리 서비스를 시험 테스트 해 보세요.
1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판편집 이야기  |  2010/06/11 16:11   by 코핀
어제(5월 12일) 한빛미디어 1층 세미나실에서 작년 9월 1차 모임에 이어 두번째 전자책 수다모임을 개최했습니다. 은행나무 출판사 @xmio님의 주관으로 전자책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방향을 나누는 조촐하고, 편한 수다모임을 계획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수다모임이라기 보다는 세미나 형태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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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관계자 분들을 비롯하여 대략 30명정도가 참석했습니다. 음료수나 다과를 준비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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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판이 커지는 바람에 부랴부랴 발표자를 섭외하고, PPT를 준비하신 @xmio님이 고생이 많으셨죠. 신세대 당찬 여성답게 진행도 깔끔하게.....

전자책 수다모임 시작은 참가비 대신 가지고 온 책들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각자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를 가지고 왔는데요. 도서 소개도 하고 보고 싶었던 책을 공짜로 받아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떤 분(죄송! 이름이 생각안나서)은 책을 지참하지 못해서,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선뜻 내놓았습니다.(4페이지 정도 밖에 안읽었다고 하던데). 저는 스펙트럼북에서 출간된 "숫자의 척도"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몇장 넘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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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출간된 Head First iPhone Development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을 참가비로 가지고 가 선물로 드렸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출판 편집자에게 "모바일이 대세라고" 당부하면서 :)

IT 파워블로거인 자그니(@zagni)님의 "팔리는 전자책 안팔리는 전자책"이라는 주제로 한시간 정도 발표를 시작으로 SBI 이동준 교수님께서 "국내 전자책 시장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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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의는 사실 돈 주고 들어야 하는 강의인데, 수다모임을 빙자하여 무료로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xmio님께서 북 애플리케이션 시장 동향에 대한 발표를 마지막으로 정식 모임은 끝났습니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SBI에 가시면 이동준 교수님의 유료(?)를 들으실 수 있구요. 전자책(ebook)에 관한 도서가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꼭 한권씩 사보시라고 교수님께서 부탁말씀하셨어요 :)

모두들 궁금한 점도 많이 있고, 발표하신 분들도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못다한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임에 빠질 수 없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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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호프집에 가서 밤늦게까지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습니다. 진정한 전자책 수다모임은 2차에서 이뤄졌죠. 전자책 뿐만 아닌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얘기가 꽃을 이뤘습니다.

스티브잡스가 한국의 대화 문화(주제)도 바꿔 버린 듯 싶더군요. 내일 모레 선거인데 전 같으면 정치 얘기들을 했을 것 같은데.... 오직 아이폰! 아이패드! 흔한 스포츠, 연예인, 드라마 얘기도 하지 않고.. 저쪽 편에서는 했는지 모르겠네요 :)

국내에서 전자책, 전자책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형태의 편집자(Editor)가 필요할 거고, 출판기획편집자들은 이부분을 염두해 두고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고정된 텍스트 편집이 아닌 멀티미디어가 가미된 동적인 콘텐츠를 프로듀싱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저자들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책을 위한 저자풀도 미리 미리 염두해 두시는 것이.. 어떨런지.

작년 전자책 수다모임에서는 킨들을 비롯한 e-Ink 기반의 전자책전용단말기가 화제였다면 이번 모임은 아이패드가 주요 이슈였습니다.

"기술이 완벽하지 않으면 함부로 제품을 런칭하지 않는다"는 애플에서 전자책 분야에 뛰어들었다는 것은 앞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출판사나 유통사, 개발사들이 전자책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를 해도 제일 중요한 것은 책을 많이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우리가 사는 길.

바쁘다는 이유로! 책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으신지요?!
(지금 읽고 계시는 책이 있다면 덧글로 한번 남겨볼까요? :)

마지막으로 독서와 관련된 명언을 소개해 드립니다...
집은 책으로,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 - 앤드류 랑그
출판편집 이야기  |  2010/05/13 13:54   by 코핀
전자책의 개념이 1940년대에 처음 나와 실제로 전자책이 현실화된 것은 1971년 미국에서 시작된 "쿠텐베르크 프로젝트"를 통해서라고 합니다.

한국은 20년후인 90년대 초반에 바로북, 북토피아 등을 시작으로 데스크탑 뷰어 기반의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B2C보다는 공공 도서관 위주의 B2B 쪽으로 그나마 활성화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 아마존 킨들의 성공(?)으로 인해 모든(?) 인터넷 서점들이 전용 단말기를 사용하는 전자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등.

특히 인터파크는 아마존과 비슷한 서비스로 국내 독자를 겨냥한 전자책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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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단말기 뿐만 아니라 애플의 아이폰의 가세로 일부 업체에서는 스마트폰을 겨냥한 전자책 서비스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전자책 시장에 대한 아직까지 섭불리 낙관적이다, 비관적이다고 말을 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출시로 인해 전용 단말기 형태의 전자책 서비스에 지각변동도 예상되기도 합니다(아마존을 비롯한 국내 인터넷 서점들의 대응도 궁금합니다).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국내 출판과 전자책 서비스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몇몇 추측도 있긴 합니다만, 아이패드가 출시된들 한국어로된 전자책 콘텐츠를 마음껏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는 출판사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 이상~~

한빛미디어(주)에서는 지난 12월부터 리디북을 통해 아이폰 전자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간단히 볼 수 있는 IT 교양서 위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아직 프로그래밍 서적이나 그래픽/OA 서적들은 기술적인 구현이 아직 힘들어서 차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빛미디어 서비스 도서 목록 보기)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서 프로그래밍 서적을 보기엔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IT 교양서들은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프로그래밍 서적도 충분히 볼만한 것 같습니다.

엇그제 아이패드를 직접 만져 보니, "신문의 종말!" 어쩌면 종이가 사라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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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편집 이야기  |  2010/04/13 11:56   by 코핀
지난 9월 16일 한빛미디어 세미나실에서 e-book 관련 소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한빛에서 주관한 공식 모임은 아니었구요. 트위터(http://www.twitter.com)에서 보리북(@boribook)의 제안으로 전자책 수다모임이라는 벙개였습니다. 한빛에서는 장소와 간단한 음료수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

전자책 관련 소식들은 몇년전에도 이슈가 되었지만, 근래에 들어선 아마존 킨들 때문인지 e-book 단말기를 통한 전자책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가지고 오신 단말기 입니다. 살짝 구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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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UT와 Kindle, Sony Reader 같습니다.
보리북님 말씀을 빌리자면 처음에 4~5명 정도 올 줄 알고 간단히 전자책 관련해서 얘기 정도 나눌 목적이었는데, 당일 참석인원이 20명이 넘어서 당황도 했지만,, 좋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참석인원이 많아 장소만 제공했을 분인데도 뿌듯한 생각이 들더군요. 아울러 트위터의 효력에 대해서도 실감했다는... 역시 트위터가 대세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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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서 인사를 나누며 명함을 주고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있지만 혹시 얼굴이 팔리는것을 원하지 않는 분들이 있을까 하여 사진은 생략합니다. 아무튼 많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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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관련 발표에 앞서 누군가(?)의 제안으로 몇몇 분들을 선정해 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개인적인 신상을 일일히 공개하기는 그렇고, 전자책 관련 개발자들이거나,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 책에 관심이 많은 학생.. 이렇습니다. 아마 트위터를 통한 전자책 모임에서 다시 또 만나게 되실 분들이니.. 얼굴만 확인해 주세요..

처음 생각한 모임보다 규모가 커져서 e-book 관련해서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를 했습니다. 급하게들 준비하셨을텐데 모두들 잘 하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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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해주신 혜민아빠님(@hongss), 곽동수 교수님(@savin2), @wizplan님!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savin2님의 프레젠테이션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을 내셔도 될듯 하네요^^. @savin2님의 프레젠테이션은 앞으로 유료로 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트위터에 나돌더 군요 :)

국내에서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도 구경하고, 출판사, 개발자, 사용자 들이 생각하는 전자책의 미래에 대한 견해들을 들을 수가 있었어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의 전자책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두가 협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차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끝나고, 2차는 여느 벙개처럼 가까운 호프집에 가서 뒷풀이를 했습니다..(사진은 미쳐 못찍었네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또 기대할께요~~~
출판편집 이야기  |  2009/09/21 10:56   by 코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