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2007 개정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 파워포인트 고수가될수있는 단계별 구성!
[기능실습]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익혀 보자구~
[실전 프로젝트] 오호~ 실제 이렇게 만드는군. 현장감이 오는 걸~
[혼자하기] 다시 한 번 완벽하게 마스터!
2. 기능은 짧고 쉽게! 실무 예제는 완벽하게!
읽기 싫은 이론은 Down, 실습은 Up
저자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실무 예제는 친절한 설명 그 자체!
3. 파워포인트 업계의 현장감을 책 속에 그대로~
PT 전문 업체 네오프레젠테이션에서 직접 제작한 예제
실제 파워포인트 업계의 현장감을 몸. 소. 체.득!
프레젠테이션 업계의 현장감을 책 속에 그대로~
이 책은 파워포인트 2007 기능들을 빠르게 배우고, 파워포인트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프레젠테이션 제작업체인 '네오프레젠테이션'에서 실제로 발표되었던 프레젠테이션 예제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적절히 구성하였으며, 실습을 대폭 강화하여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위해 [기능 실습]를 통해 파워포인트 기본 툴 기능을 익히고, [Tip]으로 추가정보를 터득하여 실무 예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실전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프레젠테이션 예제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혼자해보기]를 통해 실무 예제를 재정리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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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10/19 16:30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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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07 개정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 쉬워졌다.
길고 복잡한 이론설명은 No! 기능형 실습을 통한 빠른 개념 이해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으로 한눈에 보면서 속도도 팍팍~
2. 기능형 예제와 실무형 예제가 만났다!
간단하고 짧은 예제로 엑셀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해
회사에서 많이 쓰이는 실무형 예제로 엑셀 기능을 완벽하게 활용
3. 개념은 쉽고 짧게! 실습은 풍성하게!
간단한 기능 설명은 모아서 정리. 쉽고 짧게 개념 이해
실습으로 기능을 익히고 [혼자하기]로 응용력 쑥쑥~
엑셀 기초 기능만 익힌다고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는 없겠죠. 그렇다고 입문서, 활용서 두 권을 보려면 그 방대한 분량에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초 기능부터 실무 활용까지 실무형 예제로 익히기 때문에 바로 보고 바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렵지 않습니다. 레슨 하나에 기능 실습부터 실무 활용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빠르고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알 듯 말 듯한 기능을 끙끙대며 끼워 맞추지 말고 이 책으로 정리하세요. 그리고 곁에 두고 바로바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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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9/07 16:55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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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C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Objective-C는 Mac OS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설계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아직 국내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개발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폰(iPhone)의 개발 언어라는 점에서 점차 주목을 받고 있죠. 이제껏 Mac OS와 아이폰 개발자들이 실제 개발 환경인 Cocoa에만 집중해왔다면, 이 단계를 벗어나 조금 더 깊이 있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기본 언어가 Objective-C입니다.
그런데 막상 Objective-C를 다루는 한글 책이 없다보니 개발자분들이 많이 답답하셨을 수도 있을 텐데요. 이 책을 통해 Objective-C의 기초 문법부터 Cocoa 같은 각종 프레임워크는 물론 Objective-C 2.0 버전에서 추가된 새 로운 기능의 활용법까지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Objective-C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한글로 된 책은 국내에는 이 책 밖에 없다.
- 원서와 달리 완성된 코드를 넣었기 때문에 다른 예제 코드를 찾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코드를 살펴볼 수 있다.
- 각 요소를 학습할 때 적절한 예제와 그림을 제시하여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Objective-C의 가장 큰 장점인 C 코드와 조합하여 더 좋은 코드를 만드는 방법과 각종 프레임워크, 가비지 콜렉션, 디클레어드 프로퍼티 등 유용한 내용을 심도 있게 소개한다
맥이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지만 아직 망설이고 있거나, Objective-C 프로그래밍 기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상상력을 깨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이 8월말에 출간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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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8/07 13:44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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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학'이라는 분야를 들어보셨나요?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물리학자들이 경제학 등의 사회과학에 관심을 갖게 됨에 따라 사회과학이론에 수학 및 물리학의 이론들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결국 금융공학이란 분야로 정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세기의 가장 성공적인 경제이론으로 칭송되는 블랙-숄즈 이론은 하바드 출신의 응용수학박사인 블랙이 만든 것 으로 파생상품가격 결정의 기초가 되는 이론입니다. 이 블랙-숄즈 이론은 냉전의 종결과 함께 갈 곳이 없어진 소위 Rocket Scientist라 불리는 많은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금융분야로 대이동(xodus)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이후 이들처럼 금융공학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을 Quant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소수의 천재보다는 다수의 전문가 필요
Quant들이 대거 금융계에 진입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순수학문인 물리학이나 수학에서는 소수의 최고의 인재들만 을 필요로 하는데 비해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융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업의 기반이 넓다는 것입니다. 금융이라는 분야는 논리적인 모델만으로는 정확하게 설명하기 힘든 현실의 우연성에 종종 좌우되기 때문에 수학이나 물리학의 세계에 비해서 명확하지 않으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즉, 우주항공학 등에서 요구되는 100%의 완성도 보다는 70%~90%의 완성도이기는 하지만 주어진 시간제약하에 맡은 임무를 끝내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금융의 세계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푸는 천재보다는 모델과 시장을 동시에 잘 알고 시장의 변화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고 금융공학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다수의 현명한 Quant들을 더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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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11:36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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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프로젝트 결과 발표처럼 학교에서 통하는 파워포인트 스타일이 있을까?
텍스트 중심의 빡빡한 PPT는 싫고, 스티브 잡스의 방식도 회사에서 잘 통하지 않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
프리젠테이션 젠의 방식은 절대 공감은 하는데 회사에서 보고서용으로는 쓸 수가 없고....
사업계획, 마케팅 기획, 보고서처럼 회사에서 통하는 파워포인트 스타일이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원한다면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그 길을 제시합니다.
Q. 제목이 파워포인트블루스인데, 왜 IT 도서 제목에 '블루스'라는 단어를 사용했나요?
A. 일단 '파워포인트'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것은 파워포인트가 프레젠테이션 도구의 대표성을 띠기 때문에 그 단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블루스'란 단어를 사용한 것은 한국의 일반 직장인들이 스티브
잡스나 프리젠테이션 젠 책에서 처럼 슬라이드를 멋지게 만들어서 발표하고 싶지만 직장에서 필요한 보고서용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애환을 표현하는 의미에서 '블루스'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제목이 파워포인트 블루스 입니다.
Q. 이 책의 컨셉은무엇인가요? (프리젠테이션 젠과 비교해서 설명하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A. 파워포인트 블루스와 프리젠테이션 젠 모두 '단순화'와 '이야기의 구성'이라는 대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원칙을 지나서 표현방법에 이르게 되면 프리젠테이션 젠과 파워포인트 블루스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똑같은 주제에 대해서 스티브 잡스나 가르 레이놀즈가 100여장의 슬라이드를 절제감 있고 세련되게 작성한다면 파워포인트 블루스에서는 15장 정도의 슬라이드에 그들이 100장이 넘도록 설명한 내용들을 모두 넣고, 추가로 말로 설명해야 할 부분까지 텍스트로 추가해야 합니다. 이러한 표현 방법은 스티브 잡스나 프리젠테이션 젠이 추구하는 방향과는 다릅니다.
이렇게 표현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은 국내 기업의 보고서 문화 때문입니다. 보고서는 보고서이고 프레젠테이션은 프레젠테이션으로 나뉘어 져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때문이죠. 자신이 회사의 보고서 문화를 혁신시킬 만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면 대부분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젠에서 배운 표현방법이 통하지 않을 수 밖에요. 현실의 제약조건을 감안한 새로운 지침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변형된' 지침서는 극히 드물었고 샐러리맨들은 직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파워포인트 블루스는 이런 점에 스스로도 답답함을 느낀 저자가 다른 샐러리맨들과 고락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연재물이었습니다. 만약 프레젠테이션 전용 슬라이드를 주로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젠이 좀더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국내 기업의 보고서 문화를 고려한다면 실무적으로는 이 책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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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11:21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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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Rich Internet Application)가 뭐죠?
프로그래머나 IT 업종에 있는 사람들이 '리아', '리아'라고들 얘기하는 것을 혹시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들어보셨다면 '리아'가 도대체 뭔가 궁금하셨을 텐데요. 리아(RIA)는 Rich Internet Application의 약자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서적에서 RIA라는 말이 참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대체 이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는 속도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클릭하면 바로 뜹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당장 쇼핑몰을 방문해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까지의 과정을 거쳐보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쇼핑몰의 수많은 이미지를 로딩하는 데도 만만치 않는 시간이 걸리죠. 때문에 보다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싶어도 웹의 특성으로 제한을 받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인터넷은 서버-클라이언트(웹 브라우저)의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에서 우리가 어떤 정보 요청을 하면(클릭) 그에 해당하는 정보(데이터)를 서버에서 불러오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RIA는 이것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대폭 향상시킨 웹 애플리케이션을 말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가능하게 했을까요? 그 비결은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연결하는 횟수를 줄이는데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 비즈니스 로직 부분을 구현하여 서버에서 할 일을 클라이언트가 대신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RIA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로 플래시, 플렉스, Ajax, 실버라이트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접하는 이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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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10:36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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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martphone)과 모바일 운영체제
근래 들어 '아이폰'에 대해서 얘기 많이 들으시죠? 아이폰은 애플에서 출시한 휴대폰으로써 '스마트폰'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PDA 등에서 제공되던 개인정보 관리 등의 기능과 인터넷 기능에 휴대폰의 휴대전화 기능을 결합한 휴대용 기기를 말합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의 판매율이 전체 휴대폰의 1%에 불과한 실정인데, 근래 들어 애플폰(아이폰), 구글폰의 출시로 인해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 스마트폰이라면 '옴니아폰'을 생각하면 쉽습니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로는 Windows Mobile, Mac OS, 안드로이드 등이 있습니다. 국내는 Windows Mobile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있을 뿐 아직 Mac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없습니다.
- Windows Mobile :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OS. 국내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이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음
- Max OS : 애플폰(아이폰)의 OS. 국내에는 아직 애플폰이 출시되지 않았으나 올해 9월 정도 출시될 것으로 예정
- 안드로이드 : 구글폰의 OS.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음
전세계적으로 애플폰, 구글폰의 놀라운 성장에 힘입어 Mac OS와 안드로이드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ac OS,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는 점이 이를 대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Mac OS, 안드로이드, Windows Mobile 관련 서적이 계속 출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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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10:03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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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이 책은 세계적인 사용자 경험 컨설팅 그룹인 어댑티브 패스의 경험을 사례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례로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고객은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경험이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사 먹는 일과는 다르다고 한다. 스타벅스는 집 또는 직장과 다른 편안함을 제공하는 장소라는 의미를 주려고 노력했기 때문에-스타벅스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매일 커피 한 잔의 자유)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만들어낸 것이다."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은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제품..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경험을 말합니다. 단순히 기능이나 절차상의 만족뿐 아니라 전반적인 지각 가능한 모든면에서 사용자가 참여..사용..관찰하고 상호 교감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가치 있는 경험을 의미합니다. 쉬운 예를 든다면 엘레베이터 안에 있는 버튼을 들 수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층 버튼을 잘못 누른 경우가 있죠. 10층을 눌러야 하는데 9층을 누른 경우와 같이요. 이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취소를 하기 위해서 습관적으로 9층을 다시 누릅니다. 엘레베이터 버튼 중에는 취소 버튼이 없으니까요. 물론 취소가 안 되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게 가능한 엘레베이터가 등장했습니다. 해당 층을 다시 누르면 취소가 되는 엘리베이터가 말이죠. 이것을 경험한 사용자는 다른 엘리베이터에서도 같은 행동을 합니다. 이것이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창출한 좋은 예입니다.
09년 3월호 한빛소식지에서는 "사용자 경험"외 컴퓨터 수험서를 찾는 고객들의 FAQ, 포토샵 CS4 무엇이 달라졌나?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한빛소식지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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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식지 | 2009/07/08 09:55 by 코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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