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페어의 뜨거운 열기는 뉴욕 사이언스홀 내부에서도 계속 됩니다.

내부에는 자작 로봇, 서킷 전시를 위주로 작은 크기의 프로젝트가 있네요.

요런 것도 +ㅁ+

한쪽에는 격식있는 강의를 위한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재능 바터를 기본으로 한 'DIY 대학' 강의가 시작되려는 참이예요.

이 때, 밖으로 나가는 움직임을 포착! 따라 나가 봤습니다.

뭐... 뭐지?? 이... 이것은!!!!
콜라+멘토스 쇼! (콜라와 멘토스로 어떤 쇼가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은 필히 동영상을 재생해주세요~) 헉헉, 내일 배가 고파질 즈음에 먹거리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289
World Maker Faire 2011에는 500팀이 넘는 메이커가 참여했습니다.
입구에서 사람들을 반겨주는
사시미 합창단(Sashimi Tabernacle Choir).
야외에는 천막이 잔뜩 들어서 있는데,
천막마다 다른 테마로 비슷한 성향의 프로젝트가 모여 있습니다.

아... 아두이노 파빌리온+ㅁ+ 아두이노의 CPU로 쓰이는 AVR 프로세서의 제조사인 아트멜(Atmel)이 후원했군요!

스테이지는 여기 저기 마련되어 있는데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는 강연에 쓰입니다.

다양한 테마의 다양한 천막.

디자인을 내려받아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는 자작 집도 테마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골수 메이커라면 이미 '당연하지, 훗~'이라는 마음으로 보고 계시겠지만, (당연하게도)
3D 프린터 존이 있었습니다.

자작 3D 프린터의 대명사, MakerBot!

한쪽에서는 자작 3D 프린터로 제작한 부품으로 만든 무선조종 자동차 경주를 벌이고 있네요.

3D 프린터로 만든 물건들. MAKE 행사에 빠지면 섭섭하죠.
레트로 머신.

무려 모니터 5개를 써서 꾸민 '컴퓨터의 역사' 전시. 유명
Make: Projects도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불 뿜는 용, 곤-기린(Gon-Kirin)

폭포 그네(Waterfall Swing)

소소한 재미를 찾는 Make: Korea 팀의 탐방기는 계속 됩니다~ * 더 상세한 자료는
뉴욕 메이커페어 2011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288
World Maker Faire 2011 시작!

MAKE가 주최하는 메이커페어(Maker Faire)는 연 총 3회로,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디트로이트, 뉴욕에서 열립니다.
Make: Korea 팀이 방문한 World Maker Faire 2011은 뉴욕 퀸즈에서 열리는 행사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세 메이커페어 중에서는 가장 역사가 짧네요.
메이커페어 리턴즈!

뉴욕의 메이커페어는 뉴욕 사이언스홀(New York Hall of Science)에서 이틀 동안 열립니다. 몇만 명이 방문하는 페어라고 하더니 아침 일찍부터 사람이 많습니다.

행사 전날부터 내려받을 수 있게 해 놓은 메이커페어 앱을 설치했습니다. 여러 군데 무대도 많고, 내부가 상당히 복잡한 편인데 앱 지도 내 위치추적을 사용하면서 구경하니 좋더라고요^^

티켓팅! 등록된 메이커들은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체크인 부스를 거치게 됩니다.

팔찌는 이틀용 출입 티켓입니다. 한번 고정하면 벗을 수 없는 구조;;;; 일단은 띠가 예뻐서 득템한 기분이네요!

좌자앙~! 이렇게 행사장에 발을 들이면, 친절하게 방향을 가르쳐 주는 (아마도) 만든 것 같은 표지판이 보입니다.

기웃기웃 본격 탐방 시작!
(MAKE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한정판 Make: Korea 후디)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b.co.kr/trackback/287